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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예술청 아티스트 북큐레이션 참여 서울문화재단 예술청 제로라운지 북큐레이션에 샐러드 극단도 참여해 10권의 문화다양성 관련 도서를 추천합니다. 시간되시는 분은 방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북큐레이션에는 샐러드가 지난 12년간 단원들과 함께 읽고 공감했던 도서를 추천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글과 일러스트가 함께 있는 도서들의 비중이 높습니다. 추천도서 목록: 완득이, 나의 미누 삼촌, 란의 일기, 여기는 기계의 도시란다, 돌 깨는 아이들, 희망의 인문학, 미얀마 마웅저 아저씨의 편지, 우편주문 신부, 이주 그 먼 길, 황금용 2022. 4. 8.
샐러드, 금천구 축제서 뮤지컬 '수크라이' 선보여 2019년 11월 9일 금천구 주최 세계 속 금천별곡 축제에서 새럴드 극단의 뮤지컬 '수크라이'를 선보였다. 더 많은 초청공연 소식은 샐러드 극단 페이스북에서 공유합니다. Link to Salad facebook 샐러드 | Facebook 2022. 4. 8.
샐러드, 용인다문화센터서 아티스트 창작공연 성료 더 많은 초청공연 소식은 샐러드 극단 페이스북에서 공유합니다. Link to Salad facebook 샐러드 | Facebook 2022. 4. 8.
서울시 인권문화행사서 샐러드 극단 '하롱뚜뚜' 공연 샐러드는 2019년 12월 6일 서울시 2019 인권문화행사의 일환으로 다문화 뮤지컬 '하롱뚜뚜'를 공연했다. 더 많은 초청공연 소식은 샐러드 극단 페이스북에서 공유합니다. Link to Salad facebook 샐러드 | Facebook 2022. 4. 8.
샐러드, 한국문화재재단 국제심포지엄 초청공연 성료 2019년 11월 5일 한국문화재재단이 개최한 무형문화유산 국제심포지엄에서 샐러드 극단이 몽골, 필리핀, 미얀마, 중국의 민요와 춤을 선보였다. 민속극장 풍류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보호와 전승 그리고 향후 과제', '인류무형유산의 미래가치'라는 두가지 주제로 세션이 열렸다. 샐러드 극단은 2부 '인류무형유산의 미래가치' 세션에서 국내 거주 이주민들의 아시아전통무형유산을 선보였고, 박경주 대표는 '다문화사회와 무형문화유산'을 주제로 발제를 했다. 더 많은 초청공연 소식은 샐러드 극단 페이스북에서 공유합니다. Link to Salad facebook 샐러드 | Facebook 2022. 4. 8.
이주민 예술인 창작환경 보장 위한 제도 개선 ‘시급’ 소속사 계약 없이도 독자적으로 예술인 비자 받을 수 있는 제도 필요 “E6(예술인 비자)를 갖고 있지만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제가 속한 기관의 대표가 제 비자를 취소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죠. 5년 넘게 한국에 거주한 예술가에게 스스로 자신의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합니다.“ 한국에서 활동 중인 부르키나파소 출신 현대 무용가인 엠마누엘 사누는 지난 16일 열린 ‘예술인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한 온라인 공청회’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대한민국에 체류하고 있는 이주민의 규모는 약 250만명에 달하지만 이주민에 대한 제도적, 문화적 차별은 아직 사라지지 않고 있다. 예술 분야도 마찬가지다. 이주민들에게 체류 문제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현행 ‘출입국관.. 2022. 4. 7.
Korea: a call for reformation of the residency status system for migrant cultural artists Photo artist, social activist & writer based in Seoul, South KoreaA committee for the Reformation of the Residency Status System for Migrant Cultural Artists held a press conference on 29 September 2021 in front of the Sejon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Gwanghwamun square in central Seoul, calling to the Korean government for the creation of supportive policies. Culture and the Arts A commit.. 2022. 4. 7.
위드 코로나 시대 샐러드 사용법 안내 안녕하십니까, 팬데믹을 지나 위드 코로나 시대로 가는 2022년 봄, 샐러드 극단의 공연을 이제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샐러드 공연을 관람하고 싶지만 아직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불가능한 기관에서는 다음의 방법을 사용하세요! 초청기관 유형과 행사 성격, 관람객 규모에 따라 다양한 가격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언제든지 편안하게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1. 샐러드에 영상공연 요청을 의뢰한다! 이메일saladboom@hanmail.net, 전화 (02) 2254 0517 2. 샐러드와 영상 공연에 대해 협의한다. 계약서를 작성한다. 3. 서비스 가격 샐러드에 이체 후 샐러드에서 비공개 영상링크를 안내한다. (영상링크는 공연 관람 1시간 전에 제공됩니다.) 4. 초청기관이 원하는 장소에서 공연을 관람한다. 5. 세.. 2022. 4. 6.
YWS 재단 , 샐러드 극단 중도입국 자녀 뮤지컬 수업 후원 안산 성안중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상호문화이해를 위한 다문화 어울림 뮤지컬 프로그램 운영 “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뮤지컬을 배우면서 새로운 진로를 찾게되었어요.” 지난 24일 성안중학교(교장 윤미숙)에서 진행한 다문화어울림 뮤지컬 공연 직후 다문화 학생들은 뮤지컬 연습과 공연으로 생긴 변화를 이렇게 말했다. 성안중학교 다문화 중도입국 학생들은 2021년 6월부터 국내 최초 다문화 극단 샐러드(대표 박경주)의 지도를 받아 뮤지컬‘수크라이(한국어로 머리핀)’공연을 12월 24일 학교 강당에서 교우들과 가족에게 선보였다. 극단 샐러드의 창작 뮤지컬인 본 작품은 중도입국 자녀 경희가 자신을 괴롭히던 학교 친구 진주와 러시아 문화를 통해 화해하고 우정을 만드는 줄거리를 담고 있다. 성안중학교가 주최하고.. 2022. 3. 10.
굿바이, 다문화 극장 샐러드붐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로 인해 샐러드 극단의 일부 단원이 한국에 입국을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샐러드 극단의 수익사업이던 찾아가는 공연을 진행하지 못하게 돼 극단 운영이 많이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샐러드 극단은 다문화극장 샐러드붐을 오는 2월 22일에 폐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샐러드 극단은 2010년에 문래창작촌으로 사무실을 옮겨 2012년부터는 공연과 연습, 워크숍이 가능한 작은 극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그 동안 이 공간에서 다문화 뮤지컬과 다원예술 공연을 꾸준히 제작해 전국에서 관객을 만났고,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교육청, 다문화 거점학교의 관객이 샐러드붐에 찾아와 공연을 관람하고 워크숍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문래창작촌의 젠트리피케이션은 급격하게 진행되.. 2021. 2. 28.
“The Survival diary” performance ... Kudos to Salad Company I have been doing Pangalay dance since I was in college. I met Ligaya Amilbangsa (Ramon Magsaysay Awardees for culture and the arts, famous Pangalay dancer in the Philippines) and make friends with her because she lives also from Marikina. In my experience dancing pangalay it took me more than 5 years to perfect the dance. It was really indeed difficult. As for the salad Company performance “The.. 2020. 12. 23.
Survival Diary Live streaming performance 'Survival Diary' Date: 2020. Nov. 21, 2020, SAT, 6PM Art Director: Park Kyongju Script & Direction: Park Kyongju Co- Artists: Park Kyongju, Gil Hizon, Lorna de Mateo, Nicky France, Sarangerel Suhbataar, Dahou Triomph Length: 120min. Language: Korean/ English Production : Salad theater www.salad.or.kr Support : GRAND KOREA LEISURE FOUNDATION CO., LTD The perform.. 2020. 12. 17.
샐러드 극단, 온라인 공연 ‘생존일기’ 성료 - GKL 사회공헌 재단 '문화-사회적 약자 문화예술인 전문 활동을 위한 지원 사업' 일환 다문화 극단 샐러드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총 4일간, 극단이 겪고 있는 팬데믹 상황을 담은 신작 ‘생존일기’(연출: 박경주) 공연을 GKL 사회공헌 재단의 후원으로 마로니에 야외 공연장에서 진행했다. ‘생존일기’는 고향을 방문했던 샐러드 단원이 코로나 19(Covid-19)로 인해 한국에 재입국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필리핀과 몽골에 체류 중인 단원들이 박경주 연출과 함께 온라인으로 소통하면서 공동 창작한 작품이다. 특히 지난 21일 토요일에는 대학로 마로니에 야외공연장을 방송 스튜디오로 변신시킨 후에, 박 연출이 직접 사회를 보며 필리핀에 체류 중인 단원 힐 히존과 로나 드 마테오 그리고 몽골에 체류 중.. 2020. 11. 23.
샐러드 극단 ‘생존일기’, 코로나 시대 연극의 길을 묻다 우리는 살아서 무대에 올라갈 수 있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Lh5q9GonD84 다양한 국적의 이주민 예술가로 구성된 샐러드가 팬데믹 상황에서 실제 겪고 있는 이야기를 신작 ‘생존일기’ 공연에 고스란히 담는다. 우리 사회의 일상을 바꾼 팬데믹 상황은 문화예술계에 더욱 냉혹하게 다가온다. 비대면 상황이 일상화된 2020년, 모두가 힘들게 살고 있지만 연극계는 어느 분야보다 더 그 무게를 실감하고 있다. 예정되었던 공연들이 줄줄이 연기되거나 취소됐고 향후 전망도 불투명하다. 다문화 극단 샐러드도 이 상황을 피해 갈 수 없었다. 극단의 존폐와 극단 구성원의 생존 여부를 걱정하게 되었다. 고향을 방문했던 단원들의 입국이 코로나 19로 지연됐고, 11월 21일 대학로 마로니.. 2020. 11. 11.
생존일기 공연 참여 시민 퍼포머 모집 안녕하세요.다국적 이주민 예술가들로 구성된 샐러드 극단에서 팬데믹 시대 예술의 길을 묻는 다원예술 공연 '생존일기' 에 참여할 시민 퍼포머를 모집합니다. 마스크 착용으로 지친 일상을 샐러드 극단의 공연을 통해 힐링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의 퍼포먼스에 시민 퍼포머를 모집하고 있으니, 코로나 블루로 힘드신 시민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청명한 가을, 공연예술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도 갖고 퍼포먼스 참여로 즐거운 추억도 만드세요! 샐러드 극단 드림 - 다음- 공연 내 시민 참여 퍼포먼스 ' 숨을 쉬어라' 일시: 2020년 11월 19일(목) ~ 22일(일) 매일 12시~ 20시 * 단, 22일은 오후 5시까지 퍼포먼스명: 숨을 쉬어라. 장소: 대학로 마로니에 야외 공연장 모집인원: 1회 차 공연당 선착순 5명.. 2020. 11. 11.
Triomph Quarantine June 19, 2020 www.youtube.com/watch?v=4anfmOKiIts&list=PLIkJfE3rD-e61IZJ7AHx6AbuU5ekVXTmS 2020. 10. 13.
Lorna Quarantine June 19, 2020 www.youtube.com/watch?v=n6pmW-9xO_4&list=PLIkJfE3rD-e7TdDFAXunmp_zbgffJKHNn&index=1 2020. 10. 13.
Living Script_ Prologue 2020년 3월,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때문에 샐러드 극단의 단원들이 고향에 발이 묶여 한국으로 들어올 수 없게 됐다. 어떤 단원은 고향을 방문할 수 없고, 어떤 단원은 한국에 입국할 수 없다. 오는 11월 21일 그들이 한국에서 공연을 하는 것이 가능할까? 그들이 보내오는 비디오 일기가 공연의 줄거리를 만든다. 이것은 살아서 꿈틀거리는 예술 작품. 우리 모두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우리는 살아서 무대에 올라갈 수 있을까? 생존일기, 다문화 극단 샐러드가 팬데믹을 극복하는 방법. 리빙 스크립트 박경주 연출이 단원들의 영상저널을 바탕으로 창작하는 오디오 대본. 단원들이 한국에 재입국할 때까지 매주 1회 관객들에게 뉴스레터로 발송된다. 뉴스레터를 받고 싶은 관객은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뉴스레터 구독.. 2020. 10. 13.
샐러드 극단 팬데믹 프로젝트 '생존일기' 2020 생존일기_ 샐러드 극단이 팬데믹을 견디는 방법! 2020년 3월 초, 팬데믹 때문에 샐러드의 멤버는 그만 고향에 발이 묶이게 됐다. 어떤 멤버는 고향에 갈 수 없고, 어떤 멤버는 한국에 입국할 수 없다. 오는 11월 그들이 공연을 하는 것이 가능할까? 그들이 보내오는 비디오 일기가 공연의 줄거리를 만든다. 이것은 살아서 꿈틀거리는 예술 작품. 우리 모두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우리는 살아서 무대에 올라갈 수 있을까? 작품명: 생존일기 Survival Diary TV 제작: 샐러드 후원: GKL사회공헌재단 제작년도: 2020년 생존일기 홈페이지: www.survivaldiary.tv 생존일기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channel/UCTp15kasvGsg2xe-fflza2w 기획/ .. 2020. 8. 13.
희곡집 란의 일기 베트남 이주여성 쩐탄란의 사망사건을 모티브로 창작한 세 편의 희곡을 모은 박경주 작가의 첫 희곡집이 도서출판 연극과인간에서 출판됐다. 실재 있었던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는 점, 그리고 작가가 오랜 시간 취재한 사건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본 희곡집에 실린 작품 모두 일종의 다큐멘터리 희곡이다. 세 편의 작품은 옴니버스처럼 서로 연결돼 있다. 박경주 작가는 2008년 봄, 대안언론 기자로서 직접 사건을 밀착 취재하고 나서 2018년 봄까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진실이 찾기 위해 노력했다. 처음에는 고인이 남긴 메모- 일기를 읽는 것으로 시작했다. 2011년, 작가는 ‘차우’라는 인물을 창조해 를 창작해 샐러드 극단 무대에 초연을 올렸다. 그리고 작가가 직접 작성했던 기사와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을 새롭.. 2020.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