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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여성신문 통해 사회변화 많이 일어났으면" 의사들’ 이주 여성 홍보대사 ‘싱어’ 여성신문사 탐방 11월 11일, 여성신문사에 8명의 싱어(SiNGer)가 찾아왔다. 싱어는 서울의 자매애 네트워크 그룹(Sisterhood Network Group of Seoul)의 약자 싱즈(SiNGS)의 구성원으로 여성정치단체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사들)이 진행한 ‘이주 여성 민간 홍보대사 양성 프로젝트’에 참가한 결혼이주 여성들을 뜻한다. 싱어는 필리핀, 몽골, 스리랑카 등 7개국의 대표다. 이들은 KBS1 다문화 관련 프로그램인 ‘러브인아시아’의 고정 출연자를 비롯해 이주 여성의 애환을 담은 연극을 공연하는 ‘샐러드 극단’(대표 박경주) 소속 배우, 이주 여성들이 한국 사회에 도움을 주고자 자발적으로 만든 단체 ‘물방울 나눔회’(회장 와타나베 미카) .. 2012. 2. 22.
<세계일보> "무담보 소액대출사업 지원 결혼이주여성 창업 도울 것" 수출입은행 사회공헌담당 정완길 부행장 관련이슈 : 다문화 한가족 시대 3부 지구촌 가족 20090721003336 “글로벌 경제 시대에 다문화가족도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참여하게 된다면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역량도 한 차원 높아질 것임이 분명합니다.” 수출입은행 사회공헌 담당 정완길 부행장(사진)은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이같이 역설했다. 수출입은행은 매년 당기순이익의 1% 이상과 임직원의 성금 등을 재원으로 연간 12억여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하고, 이 가운데 1억3000만원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에 할애하고 있다. 정 부행장은 “수출입은행의 다문화가족 지원 방향은 크게 3가지 틀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먼저 사회연대은행이 결혼이주여성의 창업을 지원.. 2012. 2. 22.
<연합뉴스>이주여성들 연극 '맛있는...' 개막 2009-09-21 15:47 극단 샐러드 창단작 24-27일 공연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중국과 몽골, 필리핀, 스리랑카 등 7개국 출신의 이주 여성들이 배우로 출연, 자신의 이야기를 토대로 대본을 만든 연극 '맛있는 레시피, 애프터 더 레인'이 24일부터 27일까지 공연한다. 이 연극은 인터넷을 통해 다문화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샐러드TV의 박경주 대표가 주도해 지난 1월에 창단한 극단 '샐러드'의 첫 작품이다. 극단 샐러드는 단장인 안순화(43) 씨를 포함, 단원 10명이 모두 중국과 몽골, 필리핀, 스리랑카, 베트남, 방글라데시 등 7개국에서 온 이주 여성이며 이들은 창단 후 약 넉 달 간 기본 기술을 익히며 연기를 다졌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자신의 삶을 서로 얘기하며 대본 작성과 연.. 2012. 2. 22.
<한겨레> 이주여성들의 눈물 요리 웃음 조리 2010.01.20 이주민 극단 샐러드 ‘맛있는 레시피’…24일 금천예술공장서 피부도 말도 음식도 문화도 국적도 다른 여성들이 모여 극단을 만들었다. 이들은 자신들처럼 한국에 이주해온 여성들의 처지와 삶을 이해시키고 더불어 사는 가치를 연극으로 널리 알리고 싶었다. 국내 최초 이주민 극단 ‘샐러드’(대표 박경주)가 이주여성들의 삶과 희망을 노래하는 연극 를 오는 24일 오후 4시와 7시 서울 금천구 독산동 금천예술공장 무대에 올린다. 서울문화재단과 금천예술공장,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가 공동주최로 참가한다. 극단 샐러드는 지난해 1~4월 제1~2회 이주여성 연기 워크숍에 참가한 중국, 몽골, 터키, 필리핀, 스리랑카, 베트남, 방글라데시 등 7개국 이주여성 10여명이 모여 다문화의 가능성을 연극으로 풀어보려.. 2012. 2. 22.
<국민일보> 고달픈 한국살이 연극으로 말하다 이주여성 8명 극단 ‘샐러드’ 첫 공연 눈길 2009.09.25 00:17 국적은 제각각이다. 생김새도, 살아온 환경도 다르다. 무대에 오른 배우 8명은 몽골 필리핀 스리랑카 베트남 등 7개국에서 왔다. 고국을 떠나 한국에 온 이유는 단 하나, 배우자의 나라에서 살기 위해서였다. 그들은 자신들의 삶을 이야기하는 연극을 만들었다. 그리고 난생 처음 오른 무대에서 고달프지만 희망이 가득한 한국살이를 노래했다. 이주 여성들이 모여 만든 극단 샐러드는 24일 서울 성산동 '성미산 마을극장'에서 연극 '맛있는 레시피, 애프터 더 레인' 첫 공연을 가졌다. 객석은 초대권을 받은 61명이 가득 채웠다. 보조 의자로도 모자라 2층 좌석까지 차지했다.극단을 도와준 이들이었다. 공연은 27일까지 4일 동안 열린다(25일 .. 2012. 2. 22.
<연합뉴스> 동작을 연습하는 극단 샐러드 이주여성들 기사입력 2009-04-11 13:26 (서울=연합뉴스) 극단 샐러드 소속 이주여성들이 지난 1월 29일 서울 성북구 연습실에서 동작을 연습하고 있다. 2009.4.9. (사진제공: 다문화방송국 샐러드 TV/ 정석호 ) 2012. 2. 22.
<동아일보>[달라도 다함께/함께 사는 법]<6>연극도전하는 결혼이주여성들 ‘무대위의 수다’ http://news.donga.com/3/all/20090304/8703419/1 2009-03-04 02:54 “매운 한국살이 찡하게 보여 줄게요” 이달말 이주민극단 창단공연 연습 구슬땀 “한국아이들 놀 시간도 없이 공부… 불쌍해 남편들 집안일에 무신경… 섭섭할때 많아 문화 차이 이해하고 열린마음 가져줬으면” 지난달 말 서울 성북구 정릉동의 연극연습장 ‘그린피그’. 인종이 다른 20, 30대 여성 10여 명이 연기 연습에 몰두하고 있었다. “두 사람이 여기서 한마디씩 주고받고 퇴장하는 거예요”라고 연출자가 지시하자 2명의 여성이 동시에 묻는다. “우리나라 말로요?” ‘우리나라 말’은 다름 아닌 한국어다. 한국어를 스스럼없이 ‘우리나라 말’이라고 하는 이들은 몽골 터키 페루 스리랑카 러시아 베트남 등지.. 2012. 2. 22.
<2편> 여수 처음 중간 끝 존경받지 못한 죽음 시리즈 Ⅱ본 시리즈는 샐러드가 국경을 넘는 노동자로서 한 인간의 존경받지 못한 죽음을 통해 이주의 문제를 풀어내고자 기획한 창작 공연 시리즈다. 총 4편의 작품으로 완성될 이 시리즈는 한국인 파독광부의 죽음으로부터 시작, 여수 외국인 보호소 화재 사건의 죽음으로 이어진다. * 작품설명 2007년 2월 11일 새벽 전남 여수 외국인보호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10명의 이주노동자가 숨졌다. 이 연극은 여수화재참사 직후부터 유족과 부상자들이 보상금 협상을 마치고 출국하기까지의 사건을 다룬다. 연극은 여러 등장인물의 증언과 주장을 모자이크하면서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의 진실이 무엇인지 관객에게 묻는다. 여수 화재 참사에 경악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장례식장을 오간 사람은 많지만 여전히 여수.. 2012. 2. 21.
<1편> 당신은 나를 기억하는가 존경받지 못한 죽음 시리즈 Ⅰ본 시리즈는 샐러드가 국경을 넘는 노동자로서 한 인간의 존경받지 못한 죽음을 통해 이주의 문제를 풀어내고자 기획한 창작 공연 시리즈다. 총 4편의 작품으로 완성될 이 시리즈는 한국인 파독광부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 파독광부 복지사업 문제를 다루는 기획전시회 '독일 아리랑 45년에 묻다展'에 맞춰 기획한 퍼포먼스 '당신은 나를 기억하는가'는 독일 에슈바일러 광산 굴라이 광업소 지하 막장에서 수평갱 채탄부로 일한지 한달만인 1964년 11월 30일 월요일 천장이 무너져 숨진 이성재씨의 이야기를 다룬다. 퍼포먼스는 사망한 이씨가 불러내 살아 있는 옛 동료들에게 편지를 낭독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퍼포먼스는 언어도 음식도 문화도 낯선 이국 땅 지하 천수십미터 지하에서 숨진 동.. 2012. 2. 21.
스페이스 맨홀세이 우주선을 상징하는 좁은 공간에서 행해지고 있는 퍼포머의 행위가 착용하고 있는 헬멧에 달린 카메라와 연결된 장치를 통해 실시간으로 상영되고 있다. 영상에는 퍼포머들의 행위가 상호 연관성 속에서 시간적으로 병행 또는 나열된다. 퍼포머의 움직임은 우주 공간에서 우주선을 수리하거나 또는 실험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 낯선 공간에서의 새로운 만남과 행위들을 통해 이방인과 장소의 대치를 표현하고, 삶의 연결고리를 찾아가는 여행을 떠난다. * 초연: 성곡미술관 무지개 너머 展 (2010) * 초청공연: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0) 외 2012. 2. 21.
맛있는 레시피 - 기획/제작: 샐러드 - 제작년도: 2009년 - 초연: 2009년 9월 24일 ~ 27일, 성미산 마을극장 - 공연시간: 90분 - 등장인물: 아니따, 일라, 할매, 카일라, 경칠, 일라남편, 아자아자팀1, 2, 3 - 작/연출: 김병균 - 출연: 주예심, 이자스민, 김계화, 다시마 프롭, 이레샤, 서열마, 류리연 외 - 줄거리: 손님들로부터 통칭 이모로 통하는 할매와 함께 이주여성인 일라가 일하는 식당에 어느 날 갓난 아이를 안고 이주여성 아니따가 식당을 찾아온다. 몇몇 단골손님만으로 식당을 운영하기에도 빠듯한 처지지만 할매는 아니따의 처지를 불쌍하게 여겨 식당에서 일하게 한다. 가수가 되겠다는 허황된 꿈에 사로잡힌 할매의 아들 경칠이 친 사고로 식당은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 일라와 아니따가 힘을.. 2012. 2. 21.
승근이 엄마 처음 학교 오는 날 극단 샐러드 단원들이 겪은 경험담 등을 토대로 구성되어, 다문화에 대한 이해가 낮은 관람객이라고 하더라도 선입견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 줄거리 초등학교 2학년인 상근이의 엄마는 필리핀에서 온 이주여성이다. 상근이 엄마는 자신이 외국인이라서 상근이가 친구들로부터 놀림을 당할까봐 학교를 한 번도 방문하지 않았다. 이런 엄마가 상근이는 밉다. 어느 날 아침 상근이는 엄마가 학교에 온다고 약속하지 않으면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떼를 쓰는데... * 초연: 샐러드의 밤 (2009년 5월, 세일 아트홀) * 기획/ 제작: 샐러드 * 제작년도: 2009 * 극작/연출: 샐러드 공동창작 * 공연시간 : 20분 * 등장인물 : 엄마 1,2,3, 초등학생 1,2,3,4 * 출연: 이쟈스민, 이레샤, 김계화 외 2012. 2. 21.
미나 이야기 극단 샐러드 단원들이 겪은 경험담 등을 토대로 구성되어, 다문화에 대한 이해가 낮은 관람객이라고 하더라도 선입견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 줄거리 미나는 초등학교 1학년이다. 이주여성인 미나의 엄마는 알림장에 적힌 준비물을 잘 이해하지 못해 실수를 하고, 미나는 이 일로 인해서 친구들로부터 놀림을 받는다. 소풍가는 날 미나는 엄마가 만들어준 맛난 외국음식을 싸 가는데 이 음식 맛을 본 친구들은 미나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 기획/제작: 샐러드 * 제작년도: 2009 * 초연: 샐러드의 밤 (2009.5, 세일 아트홀) * 초청공연: 유네스코아태교육원 다문화교사직무연수(2009), 서울대다문화교육센터 (2009) 외 * 장르: 아동극 * 길이: 15분 * 극작/연출: 공동창작 * 등장인물: 미나, .. 2012. 2. 21.
이주여성 한국 생활도전기 이주여성이 낯선 한국문화에 적응해가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희화화한 블랙코메디. 그 속에 이주여성으로서 겪어야 했던 한국사회의 굴절된 모습과 사회적 편견 등을 담고 있다.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극단 샐러드 단원들이 겪은 경험담 등을 토대로 구성되어, 다문화에 대한 이해가 낮은 관람객이라고 하더라도 선입견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 줄거리 이주여성 에르덴이 한국인 남편과 결혼하여 한국에 입국했다. 말도 문화도 다른 낯선 타향에서 외로운 에르덴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남편은 아침 일찍 출근했다가 밤 늦게 술에 취해 들어오기 일수다. 공휴일에는 항상 텔레비전 앞에 앉아서 스포츠 경기를 지켜보는 남편. 가전제품을 사러가는 날. 남편은 시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어떤 물건을 살지 의논한다. 한국의 명절을 처음 .. 2012. 2. 21.
샐러드는? 다국적 이주민으로 구성된 다문화 창작집단 샐러드는 이주민과 정주민의 문화적 경계를 뛰어넘는 소통을 통해 문화 다양성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보고자 설립된 문화예술 기업이다. 2014년 4월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문화다양성의 지속가능한 확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주) 샐러드 SALAD (대표: 박경주) 사회적기업인증번호: 제2014-065호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로 9길 10, 202호 (우편번호호 07281) 전화: 02- 2254- 0517 팩스: 02- 2254- 0518 홈페이지: www.salad.or.kr 이메일: saladboom@hanmail.net 2012. 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