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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of Salad's Multiculture Theater Creative Artists' Group, Salad's Multiculture Theater Series Migrant Women's Challenges in Korea Genre: theater drama Duration: a total of 4 episodes, 30 minutes (The total performing duration can be changed according to the number of episodes performed.) Creation/ Direction: Joint Creation of Salad Characters: migrant women 1, 2, 3, husband 1, 2, friend of husband, mother-in-law, father-in-law,.. 2012. 3. 2.
Introduction of Sal-Show 1.0 Creative Artists' Group, Salad's Citizen Theater Series Ⅰ Sal-Show 1.0- Uijeongbu Genre: Drama, Performance Duration: 30 minutes Creation/ Direction: Kyongju Park Character: future migrant workers 1, 2, father, uncle, Korean teacher 1, 2, migrant workers 1, 2, 3, 4, 5, 6, 7, 8, 9, 10, wife of migrant worker 1, migrant worker 1 in dream, daughter 1, 2, Show: Ganesh Rijal, Agus Saepulloh, Bimala S.. 2012. 3. 2.
Introduction of Unrespected Deaths Series Ⅱ Creative Artists' Group, Salad's Unrespected Deaths Series Ⅱ Yeosu_Beginning, Middle and the End - Genre: Post Drama Performance - Performance: 90 minutes - Creation/ Direction: Kyongju Park - Music: Wolfgang in der Wiesche - Characters: Reporter, Bereaved Families 1, 2, 3, Migrant Workers 1, 2, Civil Organization Activists 1, 2, 3, The Injured 1, 2, - Participants: Jingui Hua (China), Purev Das.. 2012. 3. 2.
What is SALAD? Theater Salad was founded for two purposes: first to increase multi-cultural sensitivities in Korea by introducing cultural capabilities of migrants and second to let migrants themselves have cultural pride by participating in various performing arts. Salad, composed of migrants who have different cultural capacities, wishes to bring changes and communication into Korean society by expressing mu.. 2012. 3. 2.
맛있는 레시피 포스터 2009 2012. 3. 1.
복권나눔순회사업 2011 다국적 이주민으로 구성된 공연예술 창작집단 샐러드는 이주여성 단원들이 직접 공동창작하여 만든 창작 뮤지컬 ‘이주여성 한국생활 도전기’로 지역의 다문화 가정 관객들을 만나 같은 이주민의 입장으로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서로의 마음을 보듬어 위로한다. “한국말은 너무 어려워~ 음식은 정말 낯설지. 상에 올라오는 반찬수가 많은 건 너무 신기해.” 한국에 입국한지 한 달 밖에 안 된 몽골 이주여성 에르덴의 노래다. 말도 문화도 다른 낯선 타향에서 외로운 에르덴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남편은 아침 일찍 출근했다가 밤 늦게 술에 취해 들어오기 일수다. 공휴일에는 항상 텔레비전 앞에 앉아서 스포츠 경기를 지켜보는 남편. 가전제품을 사러가는 날. 남편은 시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어떤 물건을 살지 의논한다. 한국.. 2012. 3. 1.
샐쇼 1.2 2012. 3. 1.
샐쇼 1.0 샐쇼 1.0은 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 의정부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컨소시엄으로 샐러드가 경기 북부 지역에서 2010년 6월 27일 부터 10월 17일까지 주관한 이주민 연극 아카데미에서 공동창작 과정으로 연극의 장면을 구성하여 창작한 공연이다. 15명의 아카데미 수료생이 참여한 본 공연은 기존 연극 형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법으로 네러티브를 표현한다. 무대에서는 배우들의 잘 다듬어진 연기가 아니라 이주노동자 배우들의 노동자로서 정체성을 보여주는 움직임, 즉 산업현장의 생산라인에서 숨막히도록 빠르게 움직이는 인간의 육체가 만들어내는 미학이 연출된다. 자신의 모국어와 한국어 두개의 언어로 혼란스럽게 진행되는 공연은 픽션이 아니라 다큐멘터리 연극에 더 가깝다. -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 2012. 3. 1.
오버더레인보우Ⅱ展 Over The Rainbow Ⅱ □ 전시명 : Over The Rainbow Ⅱ 展 □ 전시기간 : 2010.8.6(금) ~ 9.26(일) □ 전시개막 : 2010.8.5(목) 5:00 p.m. □ 전시기획 및 진행 : 성곡미술관 학예연구실 □ 작가: 창작집단 샐러드 □ 전시구성 ·1전시실 : 미디어 퍼포먼스 스페이스 맨홀_세이(Space Manhol_e_ssay) ·2전시실 : 이주민이 안내하는 두 개의 방 -’헤나’의 방 (워크숍,tatto-skin painting,전시) -’향신료’의 방 (아시아의 다양한 향신료 체험,전시) ·3전시실 : Waltz 워크숍 -미술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 -이주민과 정주민이 몸짓으로 소통하는 자리 1. 퍼포먼스 영상 상영 대상 : 일반 일시 : 퍼포먼스 영상.. 2012. 3. 1.
마리나와 비제 샐러드와 신한은행이 함께하는 아시아뮤지컬시리즈 1 -네팔편 햇빛초등학교 음악반 ‘팔랑랑’팀이 전국 대회를 준비하는데 대회 날짜는 가까워지고 연습은 잘 되지 않는다. 어느 날 네팔가정 중도입국자녀 비제이가 학교에 입학, 음악반에 네팔 악기를 들고 나타난다. 필리핀 다문화 가정 아동 마리나는 비제이의 연주실력을 보고는 그만 반하게 된다. 한편 마리나와 친구이고 학교 우등생인 영숙은 비제이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비제이를 공연팀에서 빼내려고 하는데… . 음악연주 대회 우승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일반 가정과 국제결혼 가정 학생들이 사소한 갈등을 극복하고 협동하는 모습을 통해 다문화 사회에서 갖춰야 할 시민의식과 태도를 어린이들에게 공연을 통해 교육한다. 작품의 주 무대가 된 음악실에서 배우들이 실재로 다양한 나.. 2012. 3. 1.
<3.5편> 란의 일기 개정판 존경받지 못한 죽음 시리즈 Ⅲ•Ⅴ본 시리즈는 샐러드가 국경을 넘는 노동자로서 한 인간의 존경받지 못한 죽음을 통해 이주의 문제를 풀어내고자 기획한 창작 공연 시리즈다. 총 4편의 작품으로 완성될 이 시리즈는 한국인 파독광부의 죽음으로부터 시작, 여수 외국인 보호소 화재 사건의 죽음으로, 그리고 결혼이주여성 란의 죽음으로 이어진다. ‘란의 일기 개정판(작/ 연출: 박경주)’는 인신매매성 국제결혼을 통해 입국했다가 사망한 베트남 이주여성의 일기를 모티브로 만든 창작공연 ‘란의 일기’ 에 한국인 피해 남성 당사들의 목소리로 주석을 붙인 작품이다. 공연은 두 개의 장소에서 병행적으로 진행되며 양쪽의 공연 장면은 스마트폰과 웹(www.undergroundartchannel.net)을 통해 생중계 된다 . 샐러드 .. 2012. 3. 1.
<3편> 란의 일기 존경받지 못한 죽음 시리즈 Ⅲ본 시리즈는 샐러드가 국경을 넘는 노동자로서 한 인간의 존경받지 못한 죽음을 통해 이주의 문제를 풀어내고자 기획한 창작 공연 시리즈다. 총 4편의 작품으로 완성될 이 시리즈는 한국인 파독광부의 죽음으로부터 시작, 여수 외국인 보호소 화재 사건의 죽음으로, 그리고 결혼이주여성 란의 죽음으로 이어진다. ‘란의 일기’는 국경을 넘는 여성으로서 한 인간의 존경받지 못한 죽음을 통해 이주의 문제를 풀어내고자 기획됐다. 인신매매성 국제결혼이라는 위험한 장치를 통해 국경을 넘어야 하는 이주여성의 죽음에 관한 보고서 ‘란의 일기’는 가공의 이주여성 란을 통해 문화적 몰이해와 우리만의 가족주의 속에서 고통스럽고 불안한 삶을 살아야 하는 이 시대의 여성의 이야기 한다. 그러나 이주여성을 ‘불쌍.. 2012. 3. 1.
독일 아리랑 45년에 묻다展 전시명 독일 아리랑, 45년에 묻다 참여작가 박찬경, 박경주 (작가약력 별첨) 전시기간 및 장소 국내전:2010년 01월16일–02월01일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AM 10:00 ~ PM 06:00 (토요일 AM10:00 ~ PM 03:00 / 일요일 휴무) 독일전:2010년 2월5일-2월11일 독일 에센시 소재 파독광부기념회관.한인문화회관 전시문의 02 – 6082 – 0517 샐러드붐 홈페이지 www.saladtv.kr 전시회 오프닝 및 초대일시 2010년 1월 16일 오후 6시,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부대행사 2010년 1월 16일 오후 5시 (사)한국파독광부총연합회 복지사업 결과보고 기자회견 (장소: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http://www.daljinmuseum.com/ 2010년 1월 29일 오후 .. 2012. 3. 1.
오시는 길 2012. 2. 29.
샐러드 연혁 2012. 2. 29.
유꼬 가세키와 하는 움직임 즉흥연기 워크숍 (2010.8) 2012. 2. 28.
찾아가는 연극놀이 순회 워크숍 (2010.3) 2012. 2. 28.
제 2회 이주민 연극 아카데미 (2009년) 2012. 2. 28.
'마리나와 비제' 2011 2012. 2. 27.
2011 '란의 일기' 2012.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