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255

《佐藤行衛&コプチャンチョンゴル:サード・アルバム『ク ナルン オルコヤ』レコ発ライヴ in Japan》 4月5日(金) pm7:00 渋谷 公園通りクラシックス Tel.03-3464-2701 http://k-classics.net/ 出演:佐藤行衛&コプチャンチョンゴル(佐藤行衛g,vo+明井幸次郎b+伊藤孝喜ds) ゲスト:尾上祐一+山本耕一郎 サード・アルバム『ク ナルン オルコヤ The Day will Come』 透明なサウンドとパワフルな歌 心臓もはち切れんばかりの全力疾走! 世界平和をストレートに歌ったサイケデリック•ロックのパノラマ「その日はやって来る」、アコースティック・ギターの透明な音色とリズムが胸を焦がす「故郷」、チャンゴ、アゴゴ・ベル、マラカス、ボンゴ、クィーカー、サンバ・ホイッスルなど。世界の打楽器が調和する「たいまつ」、環境問題をテーマにした「 Sliver Lake」など。 サード・アルバム全体に、長年コプチャンチョンゴルが追求してきたオールド・ヴィ.. 2013. 3. 15.
삼일절에 울리는 일본인 밴드 ‘사토유키에와 곱창전골’ 컴백노래 ‘반전反戰을 외치다’ 삼일절에 울리는 일본인 밴드 ‘사토유키에와 곱창전골’ 컴백노래 한국: 2013년 3월 1일(금) 오후 7시, 홍대 앞 KT&G 상상마당 Live Hall 일본: 2013년 4월 5일(금) 오후 7시, 동경 시부야 Classics 출연: 사토 유키에와 곱창전골 게스트: 인디언 수니, Redlow 입장료: 30000원(현장구매), 25000원(예매) 예매처: 인터파크, 샐러드 문의: 샐러드(02-2254 0517, www.salad.or.kr) 주최: 샐러드 후원: 언더드라운드아트채널(www.undergroungartchannel.net) 일본의 자민당이 2012년 12월 16일 총선에서 기존 118석에서 무려 176석이 늘어난 294석을 얻는 압승을 거두었다. 3년 3개월간의 민주당 .. 2013. 2. 1.
2013 샐러드 아티스트를 소개합니다 2013년 더욱 새로워진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샐러드는 사업의 전문성과 이주민의 주체적인 참여를 더욱 도모하기 위해 이제부터 소속 이주민 예술가의 활동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창작활동에 더 큰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샐러드 아티스트 사업이란? 2009년 설립 이래 이주민 만으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공연예술단체로 활발하게 활동해 왔던 샐러드가 '샐러드 아티스트' 사업을 2013년 새롭게 시작했다. '샐러드 아티스트' 사업은 이주민 예술가 지원사업이다. 2009년 이후 이주민 예술가 양성 교육을 꾸준하게 실시해 온 샐러드는 그 동안 지속적인 활동을 해온 단원들과 계약을 맺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공연 창작자 및 아티스트로서의 대외적인 활동을 지원한다. 그 첫 스타트는 국내 유일의 일.. 2013. 1. 31.
'가면 속의 비밀' 샐러드와 신한은행이 함께하는 아시아뮤지컬시리즈 2 -중국편 제작: 샐러드 제작 후원: 신한은행 제작년도: 2012길이: 50분초연: 2012년 11월 29일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 강당 극작/연출/작사: 박경주 음악감독: 사토 유키에 조연출: 로나 드 마테오 코디네이터: 허 타라 우웨 작곡: 길 하이존 안무/연기지도: 김홍수 특별출연/무술지도: 아친(A Qin 체인지마스크예술가) 무대미술 및 소품: 임경희 홍보: 박형주 출연: 다시마 프릅, 김가람, 김인철, 유병선, 김순희, 사토유키에, 아리온자르갈 외 등장인물: 초봉, 호씨, 호영, 김씨, 주방장 외 기획 의도 샐러드의 아시아 뮤지컬 시리즈 제2탄으로 제작되는 가면 속의 비밀은 중국의 경극을 새롭 게 응용하여 만든 작품이다. 경극은 1876년 완성된 .. 2013. 1. 15.
곱창전골 입국 기자회견 보도자료 예술흥행비자(E-6) 바꿔라 곱창전골과 샐러드의 조합이 문화다양성 예술성을 더욱 높게 제목: 일본인 록밴드 곱창전골 입국 기자회견 일시: 2012년 1월3일 오전11시~12시 장소: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 인디밴드로 오랜 동안 홍대에서 활동했었지만 소속사 찾을 수 없어 15년여간 난항을 빚었던 곱창전골 밴드가 다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국내 유일의 일본인 한국락밴드 곱창전골은 다문화극단 샐러드와 전속계약을 맺고 지난 11월 예술흥행 비자(E-6)를 취득하여 2013년 1월부터 본격적인 대중음악활동을 재개한다. 왜 이렇게 늦게 비자를 받게 되었는지는 연예흥행비자의 문제를 한 번 짚어 가고자 한다. 한국 법무부는 E-6 비자를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연예, 연주, 연극, 운동경기 등의 활동을 하고자 하는 자.. 2012. 12. 27.
샐러드, '곱창전골' 영입으로 본격적인 이주민 예술가 지원사업 시작 국내 유일의 일본인밴드 곱창전골이 다문화 극단 샐러드와 전속계약을 맺어 지난 11월 아티스트 비자를 취득, 2013년 1월 한국에 입국 본격적인 대중음악활동을 재개한다. - 인디밴드로 홍대앞에서 활동했지만 소속사 찾을 수 없어 15년 여 간 난항 곱창전골은 일본인 예술가 사토 유키에 (Sato Yukie, 리더, 싱어, 기타), 이토 코키 (Ito Koki, 드럼), 아카이 코지로(Akai Kojiro, 베이스)로 구성된 록밴드 곱창전골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일본인 록밴드다. 곱창전골은 한국 록음악에 심취된 사토 유키에씨를 리더로 1995년 일본에서 결성됐으며 1999년 도레미레코드사 소속으로 데뷔앨범 ‘안녕하시므니까’를 발매하면서 한국에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이 음반은 국내 최초.. 2012. 12. 4.
샐러드 '마리나와 비제' 2012 '복권나눔사업' 참여 국내 최초 다문화 극단 샐러드(대표: 박경주)가 창작뮤지컬 ‘마리나와 비제’ (극작/연출: 박경주) 공연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펼친다. ‘마리나와 비제’는 필리핀 국제결혼 가정 ‘마리나’와 네팔 중도입국 자녀 ‘비제’, 비제를 무시하는 우등생 ‘영숙’이 학교 음악반이 팔랑랑 팀에서 만나 전국 음악경진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갈등과 화합을 그린 다문화 뮤지컬이다. 일반가정과 다문화 가정 아동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해피앤딩스토리를 담고 있는 본 뮤지컬에서는 네팔전통민요 ‘렛삼삐리리’와 네팔전통춤, 그리고 네팔 전통 악기 ‘마들’을 접할 수 있다. 샐러드는 2009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다문화 극단이다. 필리핀, 일본, 몽골, 중국 등에서 온 이주민 예술가들로 구성된 샐러드는 다문화 이해를 위한 다양한.. 2012. 11. 24.
'미래이야기' 아트센터 나비 초청공연 샐러드의 존경받지 못한 죽음 시리즈 최종편 (극작/연출: 박경주)가 9월 21일 아트센터 나비 '만인예술가전'의 일환으로 광화문 아트센터 나비에서 초청 공연을 펼쳤다. 지난 7월 제14회 서울변방연극제 초연에서는 서울역과 문래예술공장 박스시어터에서 공연을 펼친데 이어 이번 아트센터 나비 초청공연에서는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 탈북자 강제북송 저지 농성장과 광화문 sk 본사 앞 거리, 청계천에서 벌어지는 샐러드 단원들의 즉흥 퍼포먼스와 아트센터 나비 전시장의 토크쇼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공연은 모두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과 아트센터 나비 채널을 통해 웹과 앱으로 생중계됐다. 는 4월 25일 오후 3시 서울역에서 시작된다. 샐러드가 ‘난민’을 주제로 한 창작 워크숍의 결과물로 서울역에서 가벼운 게릴라 퍼포먼스.. 2012. 11. 24.
거울아 거울아 난민이 누구니? 6월 20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난민의 날.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따비에와 유스클립, 하자 작업장학교 등 10여개 시민단체가 난민 현실을 알리고 이들의 인권 보호를 촉구하기 위해 ‘백설공주도 난민이다?’ 라는 주제로 ‘거울아 거울아 난민이 누구니? 캠페인을 청계천 광장 일대에서 벌였다. 다문화 극단 샐러드도 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난민의 현실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 ‘미래이야기’를 선보였다. 쓰레기 봉투에 난민의 꿈과 희망을 담아 아주 느린 움직임으로 보여주는 본 퍼포먼스는 거리를 지나가던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는 난민의 숫자는 3300명 정도. 한국은 난민협약에 가입되어 있지만 난민의 인권과 현실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큰 사회적 관심을 받지 못해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난민들이 많은 어려.. 2012. 8. 27.
미래이야기 공연 잘 마쳤습니다. 지난 7월17일~ 18일 샐러드는 서울문래예술공장과 서울역 그리고 웹 생중계로 창작신작 '미래이야기' 초연을 잘 마쳤습니다. 제14회 서울변방연극제 공식초청작으로 선정돼 연극제를 통해 관객을 만났습니다. 미래이야기 공연에 함께 해주신 따비에와 난센 식구들, 그리고 몽골학교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2. 7. 19.
<한겨레신문> 연극 정치와 만나다 극단 샐러드의 영상복합극 ‘미래이야기’. 제14회 서울변방연극제 ‘연극은 무엇인가?’, ‘연극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연극은 사람들에게 오락 이상의 어떤 무언가를 줄 수 있는가?’는 연극인들의 오랜 화두였다. 지난 1999년 봄 한무리의 젊은 연극 연출가들이 ‘새로운 무대언어의 개발’, ‘예술과 사회의 접속’을 내걸고 서울변방연극제라는 사회성 짙은 연극제를 열었다. 그들은 “가벼운 연극을 지향하고 동시대적인 사유와 날카로운 시선으로 새로운 미학을 추구하는 최전방의 순수예술 플랫폼”을 꾸준히 추구해왔다. 올해 14회를 맞이하며 이들이 내건 주제는 ‘연극 없는 연극, 정치 없는 정치’이다. 연극과 정치, 연극과 사회의 관계와 쟁점들을 정면으로 다룬다. 7월4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14회 서울변방연극.. 2012. 7. 11.
'거울아 거울아 난민이 누구니' 캠페인 마쳐 2012. 6. 27.
샐러드, <거울아 거울아 난민이 누구니?> 캠페인 참여 오는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World Refugee Day)이다. 난민의 날은 난민 보호가 인류 공동의 책임임을 알리고 그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2000년 UN 총회에서 제정되어 매 년 전 세계적으로 기념되고 있는 날이다. 샐러드는 오는 6월23일(토), 버마 어린이 지원 단체인 따비에(대표: 마웅저)가 난민의 날을 기념하고 국내외의 난민들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 국제교류 대학생 단체 Youth CLIP과 함께 주최하는 캠페인 에 참여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퍼포먼스 는 샐러드가 ‘난민’과 ‘경계인’에 관해 조명한 창작공연으로 서울과 일본, 태국의 국경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일종의 로드 연극이다. 캠페인은 거리퍼레이드 형식으로 오후 2시 안국동 사거리에서 시작해 광화문을 돌아 다시 안.. 2012. 6. 18.
제 5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참가 소식 샐러드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 5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아트마켓에 가족 뮤지컬 '마리나와 비제'로 참여했습니다.샐러드 극단 설립 4년차, 처음으로 아트마켓에 참여하는 만큼 방문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샐러드는 앞으로 자체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배급하는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2012. 6. 13.
<4편> 로드 연극 ' 미래 이야기' 존경받지 못한 죽음 시리즈 Ⅳ 본 시리즈는 샐러드가 국경을 넘는 노동자로서 한 인간의 존경받지 못한 죽음을 통해 이주의 문제를 풀어내고자 기획한 창작 공연 시리즈다. 총 4편의 작품으로 완성될 이 시리즈는 한국인 파독광부의 죽음으로부터 시작, 여수 외국인 보호소 화재 사건의 죽음과 결혼이주여성 란의 죽음으로 이어져, 마지막으로 난민과 경계인의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난민 ▪▪▪▪▪▪ 공포 는 4월 25일 오후 3시 서울역에서 시작된다. 샐러드가 ‘난민’을 주제로한 창작 워크숍의 결과물로 서울역에서 가벼운 게릴라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로 한 시점이었다. 그러나 우연히도 샐러드 단원들이 퍼포먼스를 준비하기 위해 도착한 서울역 역사 내 중앙모니터에서는 북한 혁명 80주년 기념일을 맞아 북한이 ‘3~4분내에 남한을 .. 2012. 6. 3.
Introduction of the musical 'Marina & vijay' -Production: SALAD -Support: Shinhan Bank -Writer: Kyongu Park -Director: Kyongju Park -Duration: 55 minutes -Music Director: Sato Yukie -Music Composer: GiI Hizon -Movement Choreographer: Bimala Shresta -Actors and Actresses: Sato Yukie, Lorna de Mateo, Vijay Gurung, and others Planning Intention The creative musical whose main character is a child of multicultural family speaks of difficulties.. 2012. 3. 22.
Introduction of Unrespected Deaths Series Ⅲ Production: SALAD Writer/ Director: Kyonju Park Movement: Yuko Kaseki Music: Wolfgang in der Wiesche Length: 90Min. Premiere: 2011.Mai. 22. (Seoul Art Space_ MULLAE) Aim “Ran’s diary”, an experimental theatre, shows how painful and unstable life a Vietnam woman lived in Korea where understanding of other cultures lacks and paternalism is prevalent through her diary that she had written before sh.. 2012. 3. 22.
Invitation of Salad 2012. 3. 22.
뉴스레터 VOL.2 2012. 3. 4.
뉴스레터 VOL.1 201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