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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업/문화예술교육10

YWS 재단 , 샐러드 극단 중도입국 자녀 뮤지컬 수업 후원 안산 성안중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상호문화이해를 위한 다문화 어울림 뮤지컬 프로그램 운영 “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뮤지컬을 배우면서 새로운 진로를 찾게되었어요.” 지난 24일 성안중학교(교장 윤미숙)에서 진행한 다문화어울림 뮤지컬 공연 직후 다문화 학생들은 뮤지컬 연습과 공연으로 생긴 변화를 이렇게 말했다. 성안중학교 다문화 중도입국 학생들은 2021년 6월부터 국내 최초 다문화 극단 샐러드(대표 박경주)의 지도를 받아 뮤지컬‘수크라이(한국어로 머리핀)’공연을 12월 24일 학교 강당에서 교우들과 가족에게 선보였다. 극단 샐러드의 창작 뮤지컬인 본 작품은 중도입국 자녀 경희가 자신을 괴롭히던 학교 친구 진주와 러시아 문화를 통해 화해하고 우정을 만드는 줄거리를 담고 있다. 성안중학교가 주최하고.. 2022. 3. 10.
뜨네프 축제 On Air 워크숍 개최 사회적 기업 샐러드가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뜨네프 축제가 오는 9월 20일 일요일 문화횡단주의 극장 샐러드붐에서 참여작가들과 함께 온에어 워크숍을 개최한다. 뜨네프는 문화횡단주의를 표방하는 온라인 기반의 페스티벌이다. 올해로 제2를 맞이하는 본 축제는 "뉴네트워킹" 이라는 주제로 몽골, 네팔, 필리핀, 독일, 한국의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페스티벌의 지속가능성을 모색하고 뉴미디어의 활용, 예술장르의 다양성을 담보하고자 온라인 기반 페스티벌로 본격적으로 변모됐다. 참여작가는 박경주, 석성석 총감독이 선정한 작가와 공모를 통해 모집한 프린지 참여작가의 작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10월 2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지 www.tnef.kr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샐러드붐과 갤러리 두들.. 2015. 9. 20.
2014 샐러드 이주민 공연예술아카데미 시작 2014년 샐러드 이주민 공연예술아카데미가 조희경 강사의 '몸과 표현' 강의로 시작됐다.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다문화극장 샐러드붐에서 시작되는 본 강의에서는 몸을 통해 자신을 만나고 움직임을 통해 자신을 창조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이 수업에서 다루는 '몸'은 신체, 정서, 생각 의 통합체로서의 몸이다. 조희경 강사는 "모든 삶의 경험이 일어나고 표출되는 장소로서의 몸, 그 몸의 움직임과 표현의 경험으로서의 춤"을 다루는 공연예술가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전문사 졸업한 후, 안나할프린과 2008~2011년 함께 춤을 공부하고 작업한 바 있다. 샐러드는 올 해에도 다양한 문화예술 강의를 준비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2014. 4. 24.
이주민 공연예술 아카데미 일정표 2013. 7. 31.
사토 유키에와 곱창전골 군부대 문화예술교육 실시 올해 '사토유키에와 곱창전골'이 군부대에서 밴드연주교육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방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샐러드가 주관하는 2013 범부처 협력 문화예술교육(국방부 연계)지원사업입니다. ‘사토 유키에와 곱창전골’이 공개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제 한국에서의 활동속에 교육적 가치를 더해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올해 4개의 부대가 선정되어 문화예술교육을 펼치게 된 '사토유키에와 곱창전골'은 바쁜 일정으로 정신없이 지내지만 즐겁답니다. 군부대의 일상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두드리고 튕기면서 서로가 힘이 되는 밴드를 만들어 보고 군부대 안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일본사람이지만 무조건 교육을 받는 입장에서만이 아니라 한국의 군부대의 정서를 알려주고 힘든 것도 나누면서 서로간.. 2013. 5. 30.
유꼬 가세키와 하는 움직임 즉흥연기 워크숍 (2010.8) 2012. 2. 28.
찾아가는 연극놀이 순회 워크숍 (2010.3) 2012. 2. 28.
제 2회 이주민 연극 아카데미 (2009년) 2012. 2. 28.
2010 지역다문화 프로그램 연극아카데미 2012. 2. 27.
<제1회 샐러드 이주민 연극 아카데미> 2009년 1월 2012.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