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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문화상 디렉터리북 <여성, 예술을 만들다> 출간 양성평등문화상 디렉터리북 가 출간됐습니다. 샐러드는 2009년에 문화예술특별상 을주상을 수상했으며 샐러드 단원 로나 드 마테오씨는 2016년에 신진여성문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E-Book 링크 주소 여성, 예술을 만들다 - 리디 (ridibooks.com) 샐러드 소개 172, 203, 281 페이지 2022. 4. 8.
이주민 예술인 창작환경 보장 위한 제도 개선 ‘시급’ 소속사 계약 없이도 독자적으로 예술인 비자 받을 수 있는 제도 필요 “E6(예술인 비자)를 갖고 있지만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제가 속한 기관의 대표가 제 비자를 취소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죠. 5년 넘게 한국에 거주한 예술가에게 스스로 자신의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합니다.“ 한국에서 활동 중인 부르키나파소 출신 현대 무용가인 엠마누엘 사누는 지난 16일 열린 ‘예술인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한 온라인 공청회’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대한민국에 체류하고 있는 이주민의 규모는 약 250만명에 달하지만 이주민에 대한 제도적, 문화적 차별은 아직 사라지지 않고 있다. 예술 분야도 마찬가지다. 이주민들에게 체류 문제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현행 ‘출입국관.. 2022. 4. 7.
Korea: a call for reformation of the residency status system for migrant cultural artists Photo artist, social activist & writer based in Seoul, South KoreaA committee for the Reformation of the Residency Status System for Migrant Cultural Artists held a press conference on 29 September 2021 in front of the Sejon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Gwanghwamun square in central Seoul, calling to the Korean government for the creation of supportive policies. Culture and the Arts A commit.. 2022. 4. 7.
Living Script_ Prologue 2020년 3월,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때문에 샐러드 극단의 단원들이 고향에 발이 묶여 한국으로 들어올 수 없게 됐다. 어떤 단원은 고향을 방문할 수 없고, 어떤 단원은 한국에 입국할 수 없다. 오는 11월 21일 그들이 한국에서 공연을 하는 것이 가능할까? 그들이 보내오는 비디오 일기가 공연의 줄거리를 만든다. 이것은 살아서 꿈틀거리는 예술 작품. 우리 모두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우리는 살아서 무대에 올라갈 수 있을까? 생존일기, 다문화 극단 샐러드가 팬데믹을 극복하는 방법. 리빙 스크립트 박경주 연출이 단원들의 영상저널을 바탕으로 창작하는 오디오 대본. 단원들이 한국에 재입국할 때까지 매주 1회 관객들에게 뉴스레터로 발송된다. 뉴스레터를 받고 싶은 관객은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뉴스레터 구독.. 2020. 10. 13.
Interview 박경주 다문화 극단 샐러드 대표 -월간미술 문화다양성 실현을 위한 진정한 행보 인터뷰 및 구술 정리 곽세원 기자 골목과 건물마다 각종 원자재가 가득 쌓여있는 서울 문래동에 어울리지 않는 공연 사무실이 있다. 바로 다국적 이주민으로 구성된 국내 첫 다문화 극단 ‘샐러드’이다. ‘다양한 문화가 함께 잘 어우러진다’는 뜻의 샐러드볼에서 이름을 따왔다는 이 극단은 어느덧 올해로 설립 11년을 맞았으며 2014년 고용노동부 인증을 받은 사회적 기업이다. 이주민 인권 문제와 그들이 겪는 고통을 문화예술로써 전하는 박경주 대표와 이제는 가족이나 다름없다는 단원들을 만나 대한민국의 다문화 이모저모를 들어보았다. 지금의 샐러드가 있기까지의 이야기부터 풀어보자. 홍익대 미대 판화과를 졸업하고 1993년 영화 공부를 위해 독일로 갔다. 그 당시 독일은 네오나치 무리.. 2019. 4. 12.
신한은행, "다문화가족 위한 공연으로 이해와 공감 증대" 다문화극단 '샐러드'와 함께 다문화 창작뮤지컬 실시 다문화극단 '샐러드'와 함께 다문화 창작뮤지컬 실시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진행된 다문화 뮤지컬 ‘마살라’ 공연에 초청된 학생들이 공연 관람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다문화극단 '샐러드'와 함께 다문화 창작뮤지컬 실시 신한은행이 '다문화 가족뮤지컬' 관람 행사를 후원해 다문화 가정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 개선에 힘썼다. 16일 신한은행은 다문화극단 '샐러드'와 함께 서울지역 중고등학생 및 다문화가족센터 회원 220여명을 초청해 다문화 가족뮤지컬 '마살라'(인도 향신료를 총칭하는 말) 무료 관람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증대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다문화극단 샐러드와.. 2018. 9. 18.
국내 첫 이주민 극단… 8년간 300차례 ‘희망 공연’ [LG와 함께하는 동아 다문화賞]다문화공헌 부문 단체부문 수상 사회적기업 ‘샐러드’, “문화의 다양성 선도하도록 노력” 개인부문 베트남 출신 원희영씨, 이주여성 돕기 앞장… “행복 되찾아” 다문화공헌상 단체 부문을 수상한 사회적 기업 ‘샐러드’는 국내 최초로 다문화 이주민들로 구성된 극단이다. 단원 10여 명은 과거 모국에서 공연을 배운 이주 여성과 유학생들이다. 2009년 설립 이래 지금까지 공연 횟수는 300회에 달한다. 이주민 차별 등 현실을 고발한 연극부터 다문화를 소개하는 어린이용 뮤지컬까지 모두 단원이 직접 대본을 쓴 순수 창작물이다. 박경주 샐러드 대표는 “이주민 200만 명 시대를 맞아 문화의 다양성을 선도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축구팀 ‘FC서울’을 운영하는 .. 2017. 11. 23.
마살라 뮤지컬 포스터 2017 2017. 10. 19.
여수 처음 중간 끝 포스터2015 2016. 12. 31.
아라와 찌민 포스터 2015 2016. 12. 31.
배우 없는 연극 포스터2013 2016. 12. 31.
가면 속의 비밀 포스터2012 2016. 12. 31.
서렁거스 훙 포스터 2014 2016. 12. 31.
수크라이 포스터 2013 2016. 12. 31.
제1회 뜨네프축제 리플렛 2014 2016. 12. 31.
2014 복권나눔기금 순회사업 2016. 12. 31.
샐러드 설립 10주년 기념주간 리플렛 2014 2016. 12. 30.
샐러드 신문 (2012~ 2013) 2016. 12. 30.
샐러드TV 몽골신문 2012 샐러드에서 발행한 몽골신문입니다 2016. 12. 30.
<Theater without actor> teaser 2013 New Concept Performance Art Series of Hanguk Performing Arts Center ‘Theater without Actor’Live Experimental Theatre Made by Kyoung-ju Park, a New Conceptual Artist, with Multicultural People 'Theater without Actors' is lively broadcasted through Ustream. (Broadcasting time: same as the running time)http://ustre.am/14kgp http://www.ustream.tv/channel/배우-없는-연극Date: 8 pm on September 6th, 3 p.. 2015.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