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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7

Proposal for Enforcement Decree of the ‘Act on the Guarantee of the Status and Rights of Artists’ - Regardless of nationality, the AGSRA (Act on the Guarantee of the Status and Rights of Artists) should be implemented for all artists and art college students working in Korea- At the public debate on the sub-law of the AGSRA held on Apr. 21st, Professor Hwang Seung-heum, who has studied AGSRA , answered that migrant artists can also be protected because they are within the scope of “artists” .. 2022. 5. 9.
국적에 상관없이 모든 예술가를 위한 예술인권리보장법을 시행하라! 예술인권리보장법 시행령에 대한 제언 - 국적에 상관없이 한국에서 활동하는 모든 예술가와 예술대학생을 위한 예술인권리보장법을 시행해야 한다- 지난 4월 21일 예술인권리보장법 관련 온라인 토론회에서 이주민 예술가의 권리도 한국인 예술가와 동등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한국다양성예술가협회 Diverse Artists of Korea Association 회원들의 질문에, 법률을 연구해온 황승흠 교수는 이주민 예술가도 국적에 상관없이 예술인권리보장법이 정의하는 예술가의 범위에 포함되므로 보호가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예술인권리보장법 제3조 2항에서 언급되고 있는 문화기본법 제4조가 향후 예술인권리보장법이 시행됐을 때 이주민 예술가에게 큰 장애물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예술인권리보장법 제3조(예술인의.. 2022. 5. 8.
굿바이, 다문화 극장 샐러드붐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로 인해 샐러드 극단의 일부 단원이 한국에 입국을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샐러드 극단의 수익사업이던 찾아가는 공연을 진행하지 못하게 돼 극단 운영이 많이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샐러드 극단은 다문화극장 샐러드붐을 오는 2월 22일에 폐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샐러드 극단은 2010년에 문래창작촌으로 사무실을 옮겨 2012년부터는 공연과 연습, 워크숍이 가능한 작은 극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그 동안 이 공간에서 다문화 뮤지컬과 다원예술 공연을 꾸준히 제작해 전국에서 관객을 만났고,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교육청, 다문화 거점학교의 관객이 샐러드붐에 찾아와 공연을 관람하고 워크숍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문래창작촌의 젠트리피케이션은 급격하게 진행되.. 2021. 2. 28.
생존일기 공연 참여 시민 퍼포머 모집 안녕하세요.다국적 이주민 예술가들로 구성된 샐러드 극단에서 팬데믹 시대 예술의 길을 묻는 다원예술 공연 '생존일기' 에 참여할 시민 퍼포머를 모집합니다. 마스크 착용으로 지친 일상을 샐러드 극단의 공연을 통해 힐링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의 퍼포먼스에 시민 퍼포머를 모집하고 있으니, 코로나 블루로 힘드신 시민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청명한 가을, 공연예술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도 갖고 퍼포먼스 참여로 즐거운 추억도 만드세요! 샐러드 극단 드림 - 다음- 공연 내 시민 참여 퍼포먼스 ' 숨을 쉬어라' 일시: 2020년 11월 19일(목) ~ 22일(일) 매일 12시~ 20시 * 단, 22일은 오후 5시까지 퍼포먼스명: 숨을 쉬어라. 장소: 대학로 마로니에 야외 공연장 모집인원: 1회 차 공연당 선착순 5명.. 2020. 11. 11.
희곡집 란의 일기 베트남 이주여성 쩐탄란의 사망사건을 모티브로 창작한 세 편의 희곡을 모은 박경주 작가의 첫 희곡집이 도서출판 연극과인간에서 출판됐다. 실재 있었던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는 점, 그리고 작가가 오랜 시간 취재한 사건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본 희곡집에 실린 작품 모두 일종의 다큐멘터리 희곡이다. 세 편의 작품은 옴니버스처럼 서로 연결돼 있다. 박경주 작가는 2008년 봄, 대안언론 기자로서 직접 사건을 밀착 취재하고 나서 2018년 봄까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진실이 찾기 위해 노력했다. 처음에는 고인이 남긴 메모- 일기를 읽는 것으로 시작했다. 2011년, 작가는 ‘차우’라는 인물을 창조해 를 창작해 샐러드 극단 무대에 초연을 올렸다. 그리고 작가가 직접 작성했던 기사와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을 새롭.. 2020. 3. 5.
샐러드 주관, 26일의 고고학展 개최 샐러드 주관으로 '26일의 고고학' 전시회가 열린다. 본 전시는 작가 박경주가 연구한 베트남 이주여성 쩐탄란의 일기 결과보고展이다. 작가는 마치 고고학자처럼, 알지도 못하는 베트남어 활자를 짜 맞추며, 16페이지 일기에 담긴 '26일의 진실'을 11년간 추적해 왔다. 작가는 2008년 3월 쩐탄란의 사망사건을 직접 취재해 당시 자신이 운영하던 대안언론 샐러드TV 에 보도하였다. 일기를 소재로 희곡 작품 (2011), (2013), (2018)를 창작해 직접 무대에 올렸으며, 지난 5년간은 에세이 영화 의 제작에 몰두했다. 지난 작품에서 작가가 주로 사망한 고인의 삶을 다뤘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진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증인이자 목격자로서 '일기'를 인격화하여 관객 앞에 세운다. 작가에게 '일기'는 부조리.. 2019. 11. 30.
샐러드 극단, 마살라 뮤지컬 앵콜공연 마쳐 인도 문화를 소재로 한 샐러드 극단의 ‘마살라 뮤지컬’(Masala Musical)이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신한은행의 제작지원으로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3관에서 앵콜공연됐다. 샐러드 극단의 은 인도 바라나시 출신 마하트마 압티가 가족과 함께 한국에 오게 되면서 학교 음악반에서 친구들과 겪는 갈등과 화합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마살라'란 인도의 향신료로써 인도의 문화콘텐츠를 이야기 할 때 사용되는 단어다. 본 뮤지컬은 여러 가지 향신료가 모여 다양하고 독특한 맛을 내듯이 서로 다른 아이들이 모여 소통하면서 화합하게 되는 해피엔딩 스토리를 담고 있다. 샐러드 극단의 뮤지컬은 몽골, 필리핀, 한국, 베트남 국적을 가진 다양한 배우들이 무대에 오르는 것은 물론, 이주민 공연예술가 로나 드 마테오.. 2019. 9. 3.
신한은행, 샐러드 극단 다문화 뮤지컬 제작지원 인도 문화를 소재로 한 샐러드 극단의 ‘마살라 뮤지컬’(Masala Musical)이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신한은행의 제작지원으로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3관에서 앵콜공연된다. 샐러드 극단의 은 인도 바라나시 출신 마하트마 압티가 가족과 함께 한국에 오게 되면서 학교 음악반에서 친구들과 겪는 갈등과 화합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마살라'란 인도의 향신료로써 인도의 문화콘텐츠를 이야기 할 때 사용되는 단어다. 본 뮤지컬은 여러 가지 향신료가 모여 다양하고 독특한 맛을 내듯이 서로 다른 아이들이 모여 소통하면서 화합하게 되는 해피엔딩 스토리를 담고 있다. 사회적기업 샐러드는 신한은행의 제작지원으로 2011년부터 아시아 문화를 소개하는 다문화 창작뮤지컬을 매년 한편씩 제작해오고 있다. 그 동안 아.. 2019. 8. 24.
신한은행, 샐러드극단 다문화 뮤지컬 하롱뚜뚜 제작지원 국내 최초 다문화극단 샐러드가 신한은행의 제작지원으로 만든 다문화 창작 뮤지컬 ‘하롱 뚜뚜’(미얀마어, 다함께 손잡고)’가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오후4시 초연 무대를 갖는다. 이 공연은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일반 시민에게 아시아의 문화를 소개하여 글로벌 의식을 심어주고 다른 문화에 대한 긍정 적인 호기심을 길러주기 위해 샐러드 극단이 신한은행의 지원으로 지난 2011년부터 제작해오고 있는 아시아 뮤지컬 창작 공연 시리즈 제8편 미얀 마편으로 미얀마 문화를 소개한다. 몽골 다문화가정 2세 아라와 미얀마출신 중도입국자녀 아웅산 찌민, 클래식만 고집 하는 카라얀 선생님과 경쟁에서 이길 생각 밖에 하지 못하는 우등생 영숙이 전국음악 경진대회를 함께 준비하면서 겪는 갈등과 화합의 이야기를 다루고.. 2018. 11. 15.
국제교류재단, 아세안 문화계 차세대인사 12명 샐러드 방문 공공외교 전문기관 KF(Korea Foundation)가 아세안 문화계 인사들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한국과의 문화교류를 강화할 목적으로 지난 29(일)부터 8월 4(토)까지 아세안 7개 회원국 문화담당 공무원 및 예술인 12명을 방한 초청, 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8월 2일 샐러드 극단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찡 리엔 하 뀌옌(Trinh Lien Ha Quyen) 베트남문화예술전시관 홍보차장 △카니타 티쓰(Kanitha Tith) 캄보디아 설치미술가 △리자 살테리오(Rizza Salterio) 필리핀 국립박물관 공보관 등 차세대 문화계 유망 인사가 참석했다. KF 아세안 차세대지도자 초청사업(ASEAN Next-Generation Leaders Visit Korea Program)은 한.. 2018. 9. 18.
샐러드, 동아다문화상 사회공헌 단체상 수상 사회적 기업 샐러드가 ‘LG 와 함께하는 동아 다문화상’ 사회공헌 단체상 을 수상했다. 올해 7회를 맞은 본 상은 한국 사회에 잘 정착한 다문화가족, 그들을 도운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격려하는 상이다. 샐러드는 국내 최초로 다문화 이주민들로 구성된 극단으로서 2009년 설립 이래 지금까지 공연 횟수는 300회에 달할 만큼 활발한 활동하며 이주민 차별 등 현실을 고발한 연극부터 다문화를 소개하는 어린이용 뮤지컬까지 폭넓은 창작공연을 제작해온 점을 인정 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 지난 10월 3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 참석한 박경주 샐러드 대표는 “이주민 200만 명 시대를 맞아 문화의 다양성을 선도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엔 남인순 국회.. 2017. 11. 23.
샐러드 新사업 안내 안녕하십니까, 항상 샐러드에 관심가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회적 기업 샐러드에서는 2017년 하반기 본격적으로 다음과 같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이 사업 분야에 대한 외부의 문의전화가 있었지만 공연콘텐츠 사업에 집중하여 왔으나 지속적으로 요청이 들오는 관계로 부사업으로 다음의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1. 외국인 배우 섭외 및 캐스팅 * 2. 외국인 배우 관리 및 매니지먼트 * 3. 아시아국가 현지 프로젝트 자문 4. 기타 이와 관련된 사업분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샐러드 이메일로 문의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적 기업 샐러드 * 샐러드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라 2016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사업자로 등록하였습니다. 외국인 캐스팅도 이제 착한 기업, 사회적 기업 샐러드와.. 2017. 10. 19.
극단 샐러드, 신한은행 [신나는 공연 한가족 다문화] 무료 공연 마쳐 다문화극단 샐러드(대표 박경주)는 신한은행과 함께 지난 6월 16일(금)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서울지역 초·중·고등학생 320여명을 초청하여 다문화 가족뮤지컬 [다융쌈반]을 무료로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다문화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문화 생활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한 신한은행의 [신나는 공연 한가족 다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뮤지컬 [다융 쌈빤]은 국내 최초 다문화 극단이자 사회적 기업인 극단 샐러드의 창작 뮤지컬로써 인도네시아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도네시아 민요 [다융 쌈빤](한국어: 돛단배를 저어라)에서 제목을 따온 본 뮤지컬 인도네시아 이주민 자녀 ‘수료다모 찌민’이 전학을 오면서 친구들과 겪는 갈등과 화해를 필리핀 출신 이주민 작곡가 힐히존의 아름다운 창작곡에 담.. 2017. 6. 21.
다문화극단 샐러드, 신한은행과 신나는 공연 한가족 다문화 무료 공연 실시 - 다문화 친구들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를 뮤지컬로 표현 다문화극단 샐러드(대표 박경주)는 신한은행과 함께 오는 6월 16일(금)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서울지역 초·중·고등학생 320여명을 초청하여 다문화 가족뮤지컬 [다융쌈반]을 무료로 공연한다. 다문화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문화 생활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2011년부터 다문화 이주민들로 구성되어있는 사회적 기업 [극단 샐러드]와 신한은행이 손을 잡고 매년 1편의 다문화 가족 뮤지컬을 제작하고 있다. 2015년부터는 사업으로 확대하여 우리 주변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는 다문화 친구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다문화거점 및 예비학교를 중심으로 무료 초청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 다문화 극단이자 사회적 .. 2017. 6. 10.
2017년 봄 인사 샐러드를 아껴주시는 관객 여러분, 여러분 모두 잘 알고 계시겠지만, 지난 해 7월 국내 거주 이주민의 숫자가 200만을 넘어 섰습니다. 전문가들의 예측에 따르면 앞으로 5년 이내에 그 숫자는 400만을 육박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문화가정 취학아동의 숫자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샐러드는 2017년부터는 적은 예산으로도 교육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준비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또한 다양한 사업 제휴도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올 한 해 샐러드에 더욱 더 큰 관심과 응원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샐러드 드림 2017. 4. 5.
샐러드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10주기 추모공연 마쳐 샐러드는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10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지난 2월 11일 오후 3시부터 100분 동안 인터넷 생중계 공연 "P.S. 진실아 미안해!"(극본/ 연출: 박경주) 를 진행했다. 공연에서는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를 다큐멘터리와 실험극 형식으로 다뤘던 샐러드의 2010년 초연작 "여수 처음 중간 끝" 공연의 장면들 중 일부가 움직임과 영상미디어로 재구성돼 인터넷을 통해 생방송으로 관객을 만났다. 첫 장면은 공연 속 허구로 짜여진 기자회견으로 연출자 박경주가 여수에서 이주노동자 지원활동을 하고 있는 정병진 목사를 전화로 연결해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의 진실을 인터뷰했다. 정병진 목사는 인터뷰에서 “여수 외국인 보호소 화재는 세월호 참사만큼 한국 사회가 망각해서는 안되는 사건” 이라며 화.. 2017. 2. 15.
샐러드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10주기 추모 생방송 공연 샐러드는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10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오는 2월 11일 오후 3시 100분 동안 인터넷 생중계 공연 "P.S. 진실아 미안해!"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서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를 다큐멘터리와 실험극 형식으로 다뤘던 샐러드의 2010년 초연작 "여수 처음 중간 끝"(극본/ 연출: 박경주) 공연의 장면들 중 일부가 움직임과 영상미디어로 재구성된다. 영등포 문래 창작촌에 위치한 다문화 극장 샐러드붐에서 관객 없이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유튜브 샐러드 채널(생중계 채널 바로가기)을 통해 인터넷 생중계로만 관객을 만난다. "참사"라는 사회적 주제를 예술적 실험으로 풀어내고자 하는 샐러드의 도전이다. 샐러드는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 또한 한국 사회의 밝혀지지 않은 수 많은 진실 중 하나.. 2017. 2. 4.
Happy New Year 2017 Happy New Year 2017 FromSALAD Theater 2016. 12. 29.
샐러드 창작 뮤지컬 음반 발매 샐러드 창작뮤지컬 음반이 오는 12월 11일 발매된다. 샐러드는 지난 2011년부터 신한은행의 제작지원으로 아시아문화를 소개하는 창작뮤지컬을 제작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총 5년간 총 5편의 뮤지컬이 제작되었고 네팔, 중국, 필리핀, 몽골, 베트남 문화를 소개하며 다문화 인식 확산을 위한 대표적인 창작 콘텐츠로 대외적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올해는 그 결실로 창작뮤지컬 음반이 제작, 발매되게 된 것이다 지난 5년동안 샐러드 창작뮤지컬에 사용한 모든 곡은 필리핀인 작곡가 힐 히존(Gil Hizon)씨가 대본에 맞춰 작곡하고 대본을 쓴 박경주씨가 작사했다. 음반에는 총 7곡의 샐러드 창작 뮤지컬 음악이 수록된다. 타이틀 곡 는 곡을 작곡하고 작사한 두 명의 창작자가 가장 아끼는 곡이다. "다문화라는 말로 친구.. 2015. 12. 1.
<보도자료>제2회 뜨네프 축제 네트워킹 시작한다! 사진: 어니마싱의 네트워크 퍼포먼스 2014년 국내에 문화횡단주의의 반향을 일으키고자 시작된 뜨네프축제. 올해로 2회를 맞는 뜨네프Transcultural Network Festival (공동감독: 박경주, 석성석)는 뉴네트워킹이라는 주제로 기존의 오프라인 형식의 페스티벌에서 벗어나 국제적인 온라인 페스티벌로 거듭나게 됐다. 오는 10월 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모든 축제 프로그램은 뜨네프 홈페이지(www.tnef.kr)를 통해 상연된다. 이에 따라 축제 컨텐츠의 방향 또한 좀 더 전방위적인 형태를 갖게 되었다. 즉, 네트워크라는 가상의 접촉을 통해 독일, 한국, 몽골에 거주하고 있는 다국적 예술가들이 좀 더 실험적이고 현대적인 예술작품을 실현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단순하게 주제어로서의 다양성이.. 2015.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