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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재단, 아세안 문화계 차세대인사 12명 샐러드 방문

by 창작집단 샐러드 2018. 9. 18.

공공외교 전문기관 KF(Korea Foundation)가 아세안 문화계 인사들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한국과의 문화교류를 강화할 목적으로 지난 29()부터 84()까지 아세안 7개 회원국 문화담당 공무원 및 예술인 12명을 방한 초청, 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8월 2일 샐러드 극단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찡 리엔 하 뀌옌(Trinh Lien Ha Quyen) 베트남문화예술전시관 홍보차장 카니타 티쓰(Kanitha Tith) 캄보디아 설치미술가 리자 살테리오(Rizza Salterio) 필리핀 국립박물관 공보관 등 차세대 문화계 유망 인사가 참석했다.

KF 아세안 차세대지도자 초청사업(ASEAN Next-Generation Leaders Visit Korea Program)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1412)를 계기로 시작된 방한 프로그램이며, 2014년부터 총 5회 개최되어 예술인, 언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아세안 10개국 112명이 참가해왔다.  

방한단은 한국 문화, 역사, 사회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한-아세안 문화 분야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경영지원센터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한다. 또한, 다국적 이주민으로 구성된 국내 첫 다문화극단 샐러드를 방문하여 이주민과 정주민의 문화적 경계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중인 한국 예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관련 기사원문보기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0726140535635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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