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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11:13

샐러드붐 7월 프로그램 안내

 

 

7월, 더욱 다양해진 샐러드붐의 프로그램과 만나십시오.

 

- 행복을 위한 연극 놀이: 매주 월& 목 오전 10시30분 (6차시 강의, 강사: 이소희, 보조강사: 장연주)

다문화 극단 샐러드는 이주민을 위한 무료 연극 교실을 꾸준하게 열어왔다. 이주민들의 문화향유와 자긍심을 강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주여성을 위한 연극놀이 '행복을 위한 연극놀이'는 연극게임과 타블로, 라반테크닉을 이용하여 이주여성들이 느끼는 행복을 연극적으로 표현해보는 수업이다. (강의 사전 등록 필수)

 

- Fitnees for kids:  매주 금요일 오후 4시(3개월 과정, 강사: 로나 드 마테오)

어린이들이 즐겁게 따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움직임과 율동이 가미된 수업. 필리핀에서 온 선생님이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이라 영어교육에도 도움이 된다.(강의 사전 등록 필수)

 

- 몽골 악기 '얼후'와 몽골 전통춤 배우기: 매주 수요일 오후 4시~8시 (3개월 과정, 강사: 체롱나드미드, 오란치메그)

몽골의 악기와 전통춤을 배워보는 시간. (강의 사전 등록 필수)

 

- 이주민예술가 창작공연 7월 4일 &18일  오후 5시(샐러드 아티스트 다시마 프릅과 로나 드 마테오의 연출 데뷔작 앵콩공연)

다시마 프릅의 '너와 나 여자', 로나 드 마테오의 ' 바디커뮤니케이션

 

- 인디밴드 초청공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사토 유키에씨가 추천하는 인디밴드들이 샐러드붐에서 관객을 만난다.

 

- 다문화 극단 샐러드 공개리허설: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5시

다국적 이주민으로 구성된 다문화 극단 샐러드는 어떻게 연습할까요?  영어와 필리핀어, 몽골어, 일본어가 서로 교차하면서 진행되는 샐러드의 연습을 관객분들에게 공개합니다. 결과가 아닌 과정으로서의 연극을 느껴보세요.

 

- 세계음악다방: 7월 9일 화요일  오후 7시(진행: 사토 유키에)

사토 유키에씨가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세계음악을 만나보는 시간.

 

- 아시안 실험예술의 밤: 7월 23일 오후 8시

아시아 예술가들의 실험예술을 만나보는 시간.

 

-  핫섬머카니벌 파티 #2: 매월 두번째 주 토요일 (7월 13일 토요일 오후2시)

이주여성들의 수다방. 특별한 프로그램이나 수업없이 모여서 수다를 떠는 즐거운 파티타임.

 

- 아시안미트아시안#2 필리핀데이: 7월 28일 일요일 오후 2시~ 8시

아시아의 현재와 문화를 즐겨보고 느껴보는 샐러드의 연중기획 프로그램 '아시안미트아시안', 이번에는 필리핀 차례. 맛있는 필리핀 음식과 필리핀 공동체와의 대화. 기대하세요.

 

7월 프로그램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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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5 13:30

카와시마 아나무 & 소리내의 무료공연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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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20:44

다문화극장 샐러드붐 연중기획 ‘아시안미트아시안’ #1 몽골데이

초대합니다!

다문화극장 샐러드붐 연중기획 ‘아시안미트아시안’을 통해 아시아를 가슴으로 느껴보세요!

 

문래동2가에 위치한 다문화극장 샐러드붐이 문래 지역 주민여러분에게 아시아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드립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민의 숫자는 120만을 훌쩍 넘었습니다. 이주민 중 대부분은 서울과 경기권에 밀집하여 거주하고 있으며 서울에서는 영등포지역에 가장 많은 이주민이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리고 국내 최초 다문화 극장 샐러드붐이 영등포 문래동에 지난 4월 12일 문을 열었습니다느누 사실은요? 샐러드붐은 영등포 문래동 지역 주민 여러분과 함께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아시안미트아시안’ 프로그램은 이주민 공동체가 직접 지역 주민들에게 자신의 문화를 알리는 연중 기획 프로그램입니다. 오는 6월 23일 (일) ‘몽골데이’를 시작으로 아시아 한 국가의 음악과, 음식, 춤 체험하기, 그리고 이주민 공동체가 직접 참여하는 공동체토크쇼로 진행되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영등포에 거주해왔고 또 이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생활해왔지만 아직 이들의 문화에 대해서는 알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섭섭했던 분들은 꼭 샐러드붐을 찾아주세요!

- 행사명: 아시안미트아시안 #1. 몽골데이

- 초대일시: 2013년 6월 23일 일요일 오전11시30분~ 오후 7시

- 장소: 문래동 다문화극장 샐러드붐

- 입장료: 무료

- 문의: 2254 0517

- 세부순서-

11시 30분 ~ 2시: 점심 (몽골음식 맛보기)

2시 ~ 2시 50분: 공동체 토크쇼 ‘몽골의 현재’ (사회자: 사토 유키에, 참여자: 재한 몽골인 단체 대표자)

3시 ~ 4시: 몽골 애니메이션 감상, 몽골 엿보기

4시30분 ~ 5시30분: 몽골 춤 배우기

5시 30분~ : 몽골음악 공연과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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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1 23:43

사토 유키에 통기타 공연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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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14:43

615 핫서머카니벌 파티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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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0 22:40

다문화 극장 샐러드붐 개관소식


(샐러드붐은 샐러드 아티스트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한다. 왼쪽부터 극장 매니저 로나 드 마테오, 다시마 프릅, 극장장 사토 유키에, 대표 박경주)

다문화 극장 샐러드붐이 지난 4월 12일 문래동 샐러드 극단 사무실 한켠에 문을 열었다. 국내 유일의 다문화 전용 극장으로 문을 연 샐러드붐은 국내 최초 다문화 극단 샐러드가 설립 시기부터 꿈꿔오던 숙원사업이다.  현재 영등포 지역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는 샐러드는 극장 사업을 통해 지역과 이주민 커뮤니티의 연계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완성해온 샐러드 극단의 창작 공연 레퍼토리를 소수의 관객들을 대상으로 수시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이주민들의 고유한 언어와 문화를 보호하는 중요한 문화적 공간이 되기를 꿈꾸고 있다


(다시마 프릅의 '너와 나 여자' 공연)


(로나 드 마테오의 '바디 커뮤니케이션')

12일  오후 5시 열린 개관식에는  기념공연으로 샐러드 아티스트 다시마 프릅과 로나 드 마테오의 첫 창작공연 '너와 나 여자', '바디커뮤니케이션'이 초연무대를 가졌다. 또한 샐러드 전속 밴드 '사토 유키에와 곱창전골'의 축하공연이 뒤를 이었다.

 아시테지 한국지부 도상원 사무장, 영등포구 일자리추진단 유옥준 사회적경제 팀장, 다문화가정상담소 안현숙 소장,따비에 마웅저 대표, 문래동 작가분들과 사장님들이 방문했다.

한편 다문화극장 샐러드붐에는 문화다양성과 소통을 위해 신한은행이 함께한다. 


(사토 유키에와 곱창전골의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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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0 22:08

사토 유키에와 곱창전골 군부대 문화예술교육 실시


올해 '사토유키에와 곱창전골'이 군부대에서 밴드연주교육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방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샐러드가 주관하는 2013 범부처 협력 문화예술교육(국방부 연계)지원사업입니다.

‘사토 유키에와 곱창전골’이 공개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제 한국에서의 활동속에 교육적 가치를 더해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올해 4개의 부대가 선정되어 문화예술교육을 펼치게 된 '사토유키에와 곱창전골'은 바쁜 일정으로 정신없이 지내지만 즐겁답니다.

군부대의 일상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두드리고 튕기면서 서로가 힘이 되는 밴드를 만들어 보고 군부대 안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일본사람이지만 무조건 교육을 받는 입장에서만이 아니라 한국의 군부대의 정서를 알려주고 힘든 것도 나누면서 서로간의 소통과 연대도 또 다른 재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밴드교육을 통해 '사토유키에와 곱창전골'은 군인들에게는 예술에 대한 관점을 기르게 되고 창조하며 즐기는 과정에서 그들은 의사교환, 명확성, 협동성 등을 배우게 되고 이것들이 그들로 하여금 보다 생산적인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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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0 17:06

다문화 극장 샐러드붐 6월 프로그램 안내

 

 

 이주여성 가장과 함께하는 음악 워크숍

- 서울이주여성디딤터 연계사업

샐러드 아티스트 사토유키에와 곱창전골은 한부모 이주여성 가장을 대상으로 음악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서울이주여성 디딤터는 한부모 이주여성과 자녀들의 자립을 위해 직업훈련과 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디딤터 입소자들이 음악을 통해 내일을 향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아주 소중한 프로그램입니다. 교육 이수 후에는 7월 5일 열리는 서울이주여성디딤터 3개년 기념식 오프닝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강사: 사토 유키에와 곱창전골, 보조강사: 체코)

 제1회 핫서머카니벌 파티

Hot summer carnival party

- 이주여성들의 신나는 끝장 파티.

가족을 돌보고 또 직장에서 일하면서 수퍼맘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이주여성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핫서머카니벌 파티는 다문화 극장 샐러드붐이 이런 이주여성들을 위해 파티 공간을 제공하고 서로의 연대를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비는 없으며 각자 준비해온 수다와 먹거리를 함께 나누는 파티입니다.

(6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 ?)


 

아시안미트아시안 #1 몽골데이 

다문화 극장 샐러드붐이 혁신적으로 내놓는 연중 기획‘아시안미트아시안’은 샐러드에서 이주민공동체와 함께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국내 유일의 다문화 극장으로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어떤 문화나 민족의 이미지가 하나의 획일화된 형태로 굳어버린다면 사회 속에 존재하는 다양성과 소통에 대한 가능성이 줄어들 위험이 있습니다. ‘아시안미트아시안’프로그램은 아시아의 과거가 아닌 현재를 문화로 풀어내는 장이 될 예정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의 큰 문화 공동체로서의 아시아를 읽어내고 공동의 미래를 설계해보고자 합니다. (6월 23일 일요일 하루 종일)

 

커뮤니티 공연과 대관사업 (수시접수)

문래동과 영등포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주민과 이주민공동체를 위해 저렴한 입장료로 샐러드 극단의 레퍼토리 공연을 보여드립니다. 지역주민이나 단체에서 최소 20명 이상의 요청이 있을 시 가능합니다.  또한 커뮤니티 모임에 공간을 저렴하게 대관하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다문화극장 샐러드붐 프로그램 참가 및 대관 문의: 2254 0517 (극장 매니저: 다시마 프릅, 로나 드 마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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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2 12:56

오는 24일 사토 유키에와 곱창전골 전국투어 종착역 다문화 극장 샐러드붐서

 

오는 5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문래동 다문화극장 샐러드붐에서 사토 유키에와 곱창전골의 전국투어 공연이 마무리된다. 샐러드와 아티스트 전속계약을 맺고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반전을 외치다' 란 제목으로 삼일절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곱창전골은 3집앨범 '그날은 올거야'를 발매하고 대구, 부산, 광주, 순천, 대전에서 순회공연을 열었으며 그 마무리를 서울 샐러드붐에서 하는 것. 입장료 10,000원 (50% 할인가) . 예매문의 샐러드 02-2254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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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0 00:10

아시안 실험 퍼포먼스의 밤에 초대합니다.



다문화 극장 샐러드 붐에서 열리는 'Asian Experimental Performance Night'에 초대합니다.  클럽 DJ, 즉흥음악현대음악 등을 연주, 언더그라운드 연극에 참여했으며 이 작곡가음악감독즉흥연주 밴드로 활동한 솔로 유닛 'KO.DO.NA.'가 한국에서 사토 유키에씨와 김경미씨와 함께 여는 실험적인 공연입니다.   

'KO.DO.NA.'는 2002년 활동을 시작, 2006년  <Kobito no Kagaku>(Musical For Kitchen Records, 일본) 음반을,  2010년 <riunione dell'uccello>(soundzfromnowhere, 룩셈부르크 음반을 발표했으며,  2011년 실험적인 퍼포먼스 컴퍼니 'OM-2'에 음악을 제공하였고, 2013년 미국 NYC ABC no rio, Cake Shop 등에서 공연을 펼친 바 있습니다.

* 공연제목: Asian Experimental Performance Night

* 공연일시: 2013년 5월 16일 (목) 오후 7시 30분

* 참여 아티스트: KO.DO.NA(from 일본), 사토유키에(guitar improvisation)+김경미(dance improvisation)

* 입장료: 무료입장 

* 장소: 다문화 극장 샐러드붐

*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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