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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샐러드, 신한은행 [신나는 공연 한가족 다문화] 무료 공연 마쳐 다문화극단 샐러드(대표 박경주)는 신한은행과 함께 지난 6월 16일(금)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서울지역 초·중·고등학생 320여명을 초청하여 다문화 가족뮤지컬 [다융쌈반]을 무료로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다문화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문화 생활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한 신한은행의 [신나는 공연 한가족 다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뮤지컬 [다융 쌈빤]은 국내 최초 다문화 극단이자 사회적 기업인 극단 샐러드의 창작 뮤지컬로써 인도네시아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도네시아 민요 [다융 쌈빤](한국어: 돛단배를 저어라)에서 제목을 따온 본 뮤지컬 인도네시아 이주민 자녀 ‘수료다모 찌민’이 전학을 오면서 친구들과 겪는 갈등과 화해를 필리핀 출신 이주민 작곡가 힐히존의 아름다운 창작곡에 담.. 2017. 6. 21.
다문화극단 샐러드, 신한은행과 신나는 공연 한가족 다문화 무료 공연 실시 - 다문화 친구들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를 뮤지컬로 표현 다문화극단 샐러드(대표 박경주)는 신한은행과 함께 오는 6월 16일(금)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서울지역 초·중·고등학생 320여명을 초청하여 다문화 가족뮤지컬 [다융쌈반]을 무료로 공연한다. 다문화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문화 생활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2011년부터 다문화 이주민들로 구성되어있는 사회적 기업 [극단 샐러드]와 신한은행이 손을 잡고 매년 1편의 다문화 가족 뮤지컬을 제작하고 있다. 2015년부터는 사업으로 확대하여 우리 주변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는 다문화 친구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다문화거점 및 예비학교를 중심으로 무료 초청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 다문화 극단이자 사회적 .. 2017. 6. 10.
샐러드 연혁 2017 샐러드 연혁 (2017년 1월 기준) 2017. 4. 6.
2017년 봄 인사 샐러드를 아껴주시는 관객 여러분, 여러분 모두 잘 알고 계시겠지만, 지난 해 7월 국내 거주 이주민의 숫자가 200만을 넘어 섰습니다. 전문가들의 예측에 따르면 앞으로 5년 이내에 그 숫자는 400만을 육박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문화가정 취학아동의 숫자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샐러드는 2017년부터는 적은 예산으로도 교육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준비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또한 다양한 사업 제휴도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올 한 해 샐러드에 더욱 더 큰 관심과 응원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샐러드 드림 2017. 4. 5.
P.S. 진실아 미안해,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10주기 추모공연 성료 샐러드는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10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지난 2월 11일 오후 3시부터 100분 동안 인터넷 생중계 공연 "P.S. 진실아 미안해!"(극본/ 연출: 박경주) 를 진행했다. 공연에서는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를 다큐멘터리와 실험극 형식으로 다뤘던 샐러드의 2010년 초연작 "여수 처음 중간 끝" 공연의 장면들 중 일부가 움직임과 영상미디어로 재구성돼 인터넷을 통해 생방송으로 관객을 만났다. 첫 장면은 공연 속 허구로 짜여진 기자회견으로 연출자 박경주가 여수에서 이주노동자 지원활동을 하고 있는 정병진 목사를 전화로 연결해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의 진실을 인터뷰했다. 정병진 목사는 인터뷰에서 “여수 외국인 보호소 화재는 세월호 참사만큼 한국 사회가 망각해서는 안되는 사건” 이라며 화.. 2017. 2. 15.
샐러드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10주기 추모 생방송 공연 샐러드는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10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오는 2월 11일 오후 3시 100분 동안 인터넷 생중계 공연 "P.S. 진실아 미안해!"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서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를 다큐멘터리와 실험극 형식으로 다뤘던 샐러드의 2010년 초연작 "여수 처음 중간 끝"(극본/ 연출: 박경주) 공연의 장면들 중 일부가 움직임과 영상미디어로 재구성된다. 영등포 문래 창작촌에 위치한 다문화 극장 샐러드붐에서 관객 없이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유튜브 샐러드 채널(생중계 채널 바로가기)을 통해 인터넷 생중계로만 관객을 만난다. "참사"라는 사회적 주제를 예술적 실험으로 풀어내고자 하는 샐러드의 도전이다. 샐러드는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 또한 한국 사회의 밝혀지지 않은 수 많은 진실 중 하나.. 2017. 2. 4.
여수 처음 중간 끝 포스터2015 2016. 12. 31.
다융 쌈빤 포스터 2016 2016. 12. 31.
아라와 찌민 포스터 2015 2016. 12. 31.
배우 없는 연극 포스터2013 2016. 12. 31.
가면 속의 비밀 포스터2012 2016. 12. 31.
서렁거스 훙 포스터 2014 2016. 12. 31.
수크라이 포스터 2013 2016. 12. 31.
제1회 뜨네프축제 리플렛 2014 2016. 12. 31.
2014 복권나눔기금 순회사업 2016. 12. 31.
샐러드 설립 10주년 기념주간 리플렛 2014 2016. 12. 30.
샐러드 신문 (2012~ 2013) 2016. 12. 30.
샐러드TV 몽골신문 2012 샐러드에서 발행한 몽골신문입니다 2016. 12. 30.
Happy New Year 2017 Happy New Year 2017 FromSALAD Theater 2016. 12. 29.
아시아뮤지컬 시리즈 제6편 다융 쌈빤 샐러드는 지난 10월 14일과 16일 양일간 강남구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다문화 뮤지컬 '다융 쌈빤'을 공연했다. 이번 뮤지컬 공연에 재한 인도네시아 교민, 다문화특화학교·일반고등학교 학생 200여명을 초청해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 '다융 쌈빤'(Dayung Sampan, 인도네시아어 '돛단배를 저어라')은 영화 '첨밀밀'의 OST로 유명해진 노래로 인도네시아 어부들이 즐겨 부르던 뱃노래다. 뮤지컬 내용은 몽골 다문화가정의 '아라'와 인도네시아 이주민 자녀 '수료다모'가 같은 반 친구들과 음악경진대회를 준비하며 겪게 되는 갈등과 화해의 이야기로 우리 주변의 다문화가정 친구들이 '다름'이 아닌 '하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신한은행은 2011년부터 사회적 기업 '극단 샐러드'.. 2016. 1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