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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3. 01:11

Triomph Quarantine June 19, 2020

www.youtube.com/watch?v=4anfmOKiIts&list=PLIkJfE3rD-e61IZJ7AHx6AbuU5ekVXT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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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3. 01:08

Lorna Quarantine June 19, 2020

www.youtube.com/watch?v=n6pmW-9xO_4&list=PLIkJfE3rD-e7TdDFAXunmp_zbgffJKHNn&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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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3. 01:03

Gil Hizon Quarantine June 19, 2020

www.youtube.com/watch?v=67ecIRF6OgM&list=PLIkJfE3rD-e6R_2W7SRk47fobNjhnI7l4&inde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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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3. 00:47

Living Script_ Prologue

2020년 3월,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때문에 샐러드 극단의 단원들이 고향에 발이 묶여 한국으로 들어올 수 없게 됐다. 어떤 단원은 고향을 방문할 수 없고, 어떤 단원은 한국에 입국할 수 없다. 오는 11월 21일  그들이 한국에서 공연을 하는 것이 가능할까? 그들이 보내오는 비디오 일기가 공연의 줄거리를 만든다. 이것은 살아서 꿈틀거리는 예술 작품. 우리 모두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우리는 살아서 무대에 올라갈 수 있을까? 생존일기, 다문화 극단 샐러드가 팬데믹을 극복하는 방법.

리빙 스크립트

박경주 연출이 단원들의 영상저널을 바탕으로 창작하는 오디오 대본. 단원들이 한국에 재입국할 때까지 매주 1회 관객들에게 뉴스레터로 발송된다.  뉴스레터를 받고 싶은 관객은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뉴스레터 구독을 신청하면 된다.

제작: 샐러드 극단 2020후원: GKL 사회공헌재단컨셉 & 연출: 박경주프로젝트 홈페이지: www.survivaldiary.tv유튜브 프로젝트 채널: www.youtube.com/channel/UCTp15kasvGsg2xe-fflza2w

 

Salad Theater 샐러드 극단

Salad is a cultural and performing arts group which was founded in 2009 to pursue a true cultural diversity through communication between local residents and...

www.youtube.com

 

'SALAD Quarantine 'The Survival Diary' > Living Script' 카테고리의 다른 글

Living Script_ Prologue  (0)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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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4. 11:49

Salad Quarantine 'The Survival Diary'

Early march in 2020, some Salad members couldn’t help but be stuck in their home due to COVID 19 pandemic. Some members cannot visit their home while others cannot come back to Korea. Is it feasible for them to stage a performance this November? Video journals that they have been sending develop a storyline. This is a live and vivid artwork. Can every one of us survive to the last? Can we be on a stage alive?

Title: Survival Diary TV

Production: Salad Theater

Support: GKL Foundation

Production Year: 2020

Project Homepage: www.survivaldiary.tv  

Concept & Direction: Park Kyong Ju

Collaboration: Park Kyong Ju, Gil Hizon, Lorna de Mateo, Dahou Triomph (Betty), Nicky France, Sarangerel Sukbataar, Lomg Min

Translation: Jeon Hayan, Nicky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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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3. 21:16

샐러드 극단 팬데믹 프로젝트 '생존일기' 2020

생존일기_ 샐러드 극단이 팬데믹을 견디는 방법!

2020년 3월 초, 팬데믹 때문에 샐러드의 멤버는 그만 고향에 발이 묶이게 됐다. 어떤 멤버는 고향에 갈 수 없고, 어떤 멤버는 한국에 입국할 수 없다. 오는 11월 그들이 공연을 하는 것이 가능할까? 그들이 보내오는 비디오 일기가 공연의 줄거리를 만든다. 이것은 살아서 꿈틀거리는 예술 작품. 우리 모두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우리는 살아서 무대에 올라갈 수 있을까?

 

작품명: 생존일기 Survival Diary TV

제작: 샐러드

후원: GKL사회공헌재단

제작년도: 2020

생존일기 홈페이지: www.survivaldiary.tv

생존일기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channel/UCTp15kasvGsg2xe-fflza2w

기획/ 연출: 박경주

공동창작: 박경주, 힐 히존, 로나 드 마테오, 닉키 프랑스, 사랑게렐 숙바타, 다후 트로임프 

영상감독/ 편집: 박경주

극본: 박경주

코디네이터: 김세하, 홍예진

디자인: 김수빈

번역: 전하얀, 닉키 프랑스, 사랑게렐 노민치멕, 박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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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5. 00:09

희곡집 란의 일기

베트남 이주여성 쩐탄란의 사망사건을 모티브로 창작한 세 편의 희곡을 모은 박경주 작가의 첫 희곡집이 도서출판 연극과인간에서 출판됐다.  

실재 있었던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는 점, 그리고 작가가 오랜 시간 취재한 사건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본 희곡집에 실린 작품 모두 일종의 다큐멘터리 희곡이다. 세 편의 작품은 옴니버스처럼 서로 연결돼 있다.

박경주 작가는 2008년 봄, 대안언론 기자로서 직접 사건을 밀착 취재하고 나서 2018년 봄까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진실이 찾기 위해 노력했다. 

처음에는 고인이 남긴 메모- 일기를 읽는 것으로 시작했다. 2011, 작가는 차우라는 인물을 창조해 <란의 일기>를 창작해 샐러드 극단 무대에 초연을 올렸다. 그리고 작가가 직접 작성했던 기사와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란의 일기 개정판 2.0>을 새롭게 써서 2013년 무대에 올렸다. 2016년 봄, 작가는 베트남에서 고인의 모친을 만나 더 많은 사건 자료를 받았다. 이후 작가는 모친의 소송 과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봤다. 고인의 일기를 연구하면 할 수록 해독이 어려웠다. 고인의 사망 10주기를 기리기 위해 창작한 <공소시효>에 작가는 그러한 과정과 고민을 고스란히 담았다.

목차

란의 일기 (2011)

란의 일기 개정판 2.0 (2013)

공소시효 (2018)

<란의 일기> 박경주 희곡집

도서출판 연극과인간

가격: 7,000

발행일자: 2019 12 9

ISBN 978-89-5786-718-1

 

저자 소개

박경주

극단 샐러드 대표. 미술작가. 홍익대학교 판화과 학사, 독일 브라운슈바익 국립 조형예술대학교 실험 영화과 석사,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 문맥 예술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9년 사회적 기업 다문화 극단 샐러드를 설립하고 현재 대표, 작가,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20083월 베트남 인터넷 기사를 통해 쩐탄란의 사망사건을 알게 됐으며, 저자가 당시 운영하던 대안언론 샐러드 TVTV 에 직접 취재한 내용을 보도하였다. 고인의 유품인 일기를 베트남어 번역자 부티 투안 씨를 통해 번역하여 단독 보도하였고, 2011년 이를 모티브로 새롭게 창작한 <란의 일기>를 무대에 올렸다. 저자는 2018년 까지 10여 년 동안 고인의 사망사건을 밀착 취재하여 지속적으로 무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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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30. 04:15

샐러드 주관, 26일의 고고학展 개최

샐러드 주관으로 '26일의 고고학' 전시회가 열린다. 본 전시는 작가 박경주가 연구한 베트남 이주여성 쩐탄란의 일기 결과보고展이다. 

작가는 마치 고고학자처럼, 알지도 못하는 베트남어 활자를 짜 맞추며, 16페이지 일기에 담긴 '26일의 진실'을 11년간 추적해 왔다.

작가는 2008년 3월 쩐탄란의 사망사건을 직접 취재해 당시 자신이 운영하던 대안언론 샐러드TV 에 보도하였다. 일기를 소재로 희곡 작품 <란의 일기>(2011), <란의 일기 개정판 2.0>(2013), <공소시효>(2018)를  창작해 직접 무대에 올렸으며, 지난 5년간은 에세이 영화 <란을 찾아서>의 제작에 몰두했다. 

지난 작품에서 작가가 주로 사망한 고인의 삶을 다뤘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진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증인이자 목격자로서 '일기'를 인격화하여 관객 앞에 세운다. 작가에게 '일기'는  부조리함에 저항하는 살아있는 실체다. 

퍼포먼스 <만약에 일기가 사람이라면>, 사운드 오브제 설치 <나무비석길>, 영상설치 <26일의 고고학>, 퍼포먼스 <2018형제> 등 신작과 함께, 희곡집 <란의 일기>를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쩐탄란은 베트남 건터시 출신으로 2007년 8월 호치민에서 한국인 남성과 중매결혼했다. 2008년 1월 한국에 입국한지 5일 만에 협의이혼을 강요당했다. 한국에 남아 돈을 벌어 고향의 가족을 부양하고 싶었으나, 이혼조정일을 5일 앞둔 시점에 아파트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그녀의 유일한 유품은 16페이지의 일기뿐이다.

- 전시명: 박경주 개인전_ 26일의 고고학 / Park Kyongju Solo Exhibition_ 26 Day Archeology

- 전시 기간: 2019. 12. 17(화) ~ 2019. 12. 29(일) *월요일 휴관

- 전시 장소: SeMA 창고 1~3 전시장 (은평구 혁신파크 내 미술관)

- 작가와의 대화: 2019. 12. 22(일) 오후 3시 (SeMA 창고 1 전시장)

- 라이브 스트리밍 퍼포먼스: 2019년 12월 22일(일) / 29일(일) 오후 1시, 샐러드 극단 페이스북 (ID: saladboom)

- 주관: 샐러드

- 후원: 서울시립미술관

- 기술지원:(사)서울산악조난구조대

- 전시 문의: 샐러드 (02) 2254 0517

작품이미지: 26일의 고고학_5페이지, 16채널 영상설치,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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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3. 00:10

샐러드 극단, 마살라 뮤지컬 앵콜공연 마쳐

인도 문화를 소재로 한 샐러드 극단의 ‘마살라 뮤지컬’(Masala Musical)이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신한은행의 제작지원으로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3관에서 앵콜공연됐다.

샐러드 극단의 <마살라 뮤지컬>은 인도 바라나시 출신 마하트마 압티가 가족과 함께 한국에 오게 되면서 학교 음악반에서 친구들과 겪는 갈등과 화합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마살라'란 인도의 향신료로써 인도의 문화콘텐츠를 이야기 할 때 사용되는 단어다. 본 뮤지컬은 여러 가지 향신료가 모여 다양하고 독특한 맛을 내듯이 서로 다른 아이들이 모여 소통하면서 화합하게 되는 해피엔딩 스토리를 담고 있다.

샐러드 극단의 뮤지컬은 몽골, 필리핀, 한국, 베트남 국적을 가진 다양한 배우들이 무대에 오르는 것은 물론, 이주민 공연예술가 로나 드 마테오가 무대감독을, 이주민 작곡가 힐히존이 창작곡을, 이주민 감독 안내쉬가 영상을, 이주민 무용가 프레띠 바티가 안무를 맡아 제작에 참여했다.

사회적기업 샐러드는 신한은행의 제작지원으로 2011년부터 아시아 문화를 소개하는 다문화 창작뮤지컬을 매년 한편씩 제작해오고 있다. 그 동안 아시아뮤지컬 시리즈를 통해 네팔, 중국, 필리핀,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미얀마의 문화를 소개했다. 마살라 뮤지컬은 지난 2017년 신한아트홀에서 초연된 후 올해 완성도를 높여 대학로 무대에서 재공연하게 됐다.

샐러드 극단의 창작 뮤지컬 시리즈는 지난 9년간 전국의 국공립 기관을 방문하여 4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만났으며, 이주민 250만 시대 다문화 사회에서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다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국 사회와 소통해왔다.

이번 공연은 신한은행의 [신나는 공연 한가족 다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800여명의 무료관객을 초청해 진행했으며, 사회적 기업이자 국내 최초 다문화 극단인 샐러드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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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24. 11:06

신한은행, 샐러드 극단 다문화 뮤지컬 제작지원

인도 문화를 소재로 한 샐러드 극단의 ‘마살라 뮤지컬’(Masala Musical)이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신한은행의 제작지원으로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3관에서 앵콜공연된다.

샐러드 극단의 <마살라 뮤지컬>은 인도 바라나시 출신 마하트마 압티가 가족과 함께 한국에 오게 되면서 학교 음악반에서 친구들과 겪는 갈등과 화합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마살라'란 인도의 향신료로써 인도의 문화콘텐츠를 이야기 할 때 사용되는 단어다. 본 뮤지컬은 여러 가지 향신료가 모여 다양하고 독특한 맛을 내듯이 서로 다른 아이들이 모여 소통하면서 화합하게 되는 해피엔딩 스토리를 담고 있다.

사회적기업 샐러드는 신한은행의 제작지원으로 2011년부터 아시아 문화를 소개하는 다문화 창작뮤지컬을 매년 한편씩 제작해오고 있다. 그 동안 아시아뮤지컬 시리즈를 통해 네팔, 중국, 필리핀,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미얀마의 문화를 소개했다. 지난 9년간 이 작품들은 전국의 국공립 기관을 방문하여 4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만났으며, 이주민 250만 시대 다문화 사회에서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다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국 사회와 소통해왔다.

이번 공연은 신한은행의 [신나는 공연 한가족 다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며 사회적기업이자 국내 최초 다문화 극단인 샐러드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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