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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28. 01:19

Statute of Limitations


Production: Salad Theater (www.salad.or.kr)

Performance Language: Korean, English

Year Created: 2018

Premiere: February 6, 2018

Playwriter & Director: Kyongju Park 

Length: 70 minutes

Genre: Live streaming contemporary post- drama theatre

Documentary Video & Reportage: Kyongju Park

Live Streaming Media Director: Sungsuk Suk 

Lighting Director:  Singh Anima

Sound Director: Hizon Gil

Live Streaming Camera: Minwoo Kim

Public relations: Anggahan Nassier 

Starring: De Mateo Lorna,  Youngju Ha , Joenic France, Kyongju Park


Synopsis

The characters in this play attempt to solve the puzzle behind the death of a female Vietnamese migrant that occurred 10 years prior.

Trần Thanh Lan came to Korea in January, 2008 as a marriage migrant but was forced to divorce 5 days later. While waiting for the divorce to be settled, she fell to her death from her apartment under unknown circumstances.

The death of Trần Thanh Lan caused uproar in Vietnam as her body was cremated without the consent of her family, sent to Vietnam by air cargo, and delivered to her mother via the local courier service. Her mother went to Korea to demand that the police investigate the true circumstances behind her daughter's death, but the police closed the case without conducting a proper investigation.

<#Statute of Limitations> is the result of 2 years of investigative research into some of the questions surrounding the incident following a visit in 2016 to Trần Thanh Lan's mother, Huỳnh Kim Anh, in Can Tho, Vietnam by playwright and producer, Kyongju Park.

The performance criticizes the fact that the initial investigation by the police at the time of Trần Thanh Lan's death 10 years ago was insufficient and failed to reveal the cause of her death as the sites and evidence that should have been preserved immediately after the incident had disappeared. Kyongju Park brings an investigation of the suspect-site to the modern stage. Video records relating to the incident and video recordings of interviews with the people directly involved are used in the performance.

2018 is the year that the statute of limitations of the suspects behind the death of Trần Thanh Lan expires.

In the words of Kyongju Park,

"Today, the suspects may be free, but Korean society is not free from its sense of debt to the deceased for failing to unearth the truth. It is my hope to bring peace to the soul of Trần Thanh Lan through this performance."

 

Plot

The police and chorus are preparing for an investigation together with the victim, Trần Thanh Lan. While laying out the evidence necessary for an investigation, the hidden stories of Trần Thanh Lan unfold. As the performance comes to conclusion, the sirens of police cars and an ambulance can be heard... Will the police be able to succeed in uncovering the crime committed by the suspect and bring him to the site of investigation? This work causes the audience to creatively fill in the missing pieces with an open ending.


Statute of Limitations from Kyongju park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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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3. 13:16

국내 첫 이주민 극단… 8년간 300차례 ‘희망 공연’

[LG와 함께하는 동아 다문화賞]다문화공헌 부문
 
단체부문 수상 사회적기업 ‘샐러드’, “문화의 다양성 선도하도록 노력”
개인부문 베트남 출신 원희영씨, 이주여성 돕기 앞장… “행복 되찾아”

다문화공헌상 단체 부문을 수상한 사회적 기업 ‘샐러드’는 국내 최초로 다문화 이주민들로 구성된 극단이다. 단원 10여 명은 과거 모국에서 공연을 배운 이주 여성과 유학생들이다. 2009년 설립 이래 지금까지 공연 횟수는 300회에 달한다. 이주민 차별 등 현실을 고발한 연극부터 다문화를 소개하는 어린이용 뮤지컬까지 모두 단원이 직접 대본을 쓴 순수 창작물이다. 박경주 샐러드 대표는 “이주민 200만 명 시대를 맞아 문화의 다양성을 선도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축구팀 ‘FC서울’을 운영하는 GS스포츠도 다문화공헌상 단체 부문을 수상했다. GS스포츠는 축구를 통해 다문화가족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제안에 따라 2013년부터 ‘다문화 어린이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2만여 명의 다문화가족 어린이가 축구교실에 참가했다. GS스포츠 관계자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또래 한국 어린이와 한 팀에서 축구를 배우도록 했다”며 “상금 전액은 다문화 관련 단체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다문화공헌상 개인 부문 수상자인 베트남 출신 원희영 씨(32)는 2004년 남편과 결혼해 입국했다. 한동안 한국어를 몰라 집에서만 지내다 마음의 병까지 생겼다. 하지만 남편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한국어를 배운 뒤에는 경기 수원고용지원센터 베트남어 통역원,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 상담원으로 일하며 이주민을 돕는 데 앞장섰다.

원 씨는 2012년부터 경기도 다문화가족과에서 다문화가족의 정착을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6월 경기도지사 표창까지 받았다. 원 씨는 “한국 생활이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간 행복할 수 있다”고 이주 여성들을 격려했다.

또 다른 다문화공헌상 개인 부문 수상자인 김영조 씨(51·여)는 경기 양평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교육지도사로서 7년째 이주 여성과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김 씨는 “내가 한국어를 가르쳐준 이주 여성과 그 자녀들이 한국 생활에 잘 적응했다는 소식을 듣는 게 최고의 보상”이라고 말했다.  김호경 기자 kimhk@donga.com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1031/87033835/1#csidx7d0f56378f963be82f6b961d355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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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3. 13:08

샐러드, 동아다문화상 사회공헌 단체상 수상

사회적 기업 샐러드가 ‘LG 와 함께하는 동아 다문화상사회공헌 단체상 을 수상했다. 올해 7회를 맞은 본 상은 한국 사회에 잘 정착한 다문화가족, 그들을 도운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격려하는 상이다.

샐러드는 국내 최초로 다문화 이주민들로 구성된 극단으로서 2009년 설립 이래 지금까지 공연 횟수는 300회에 달할 만큼 활발한 활동하며 이주민 차별 등 현실을 고발한 연극부터 다문화를 소개하는 어린이용 뮤지컬까지 폭넓은 창작공연을 제작해온 점을 인정 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

지난 103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 참석한 박경주 샐러드 대표는 “이주민 200만 명 시대를 맞아 문화의 다양성을 선도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엔 남인순 국회 여성가족위원장과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이자스민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 양민정 한국외국어대 다문화교육원장, 김순덕 동아일보 논설주간 등이 참석했다.

 

 (사진설명: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진호연 군, 김영조, 쑨커후이, 노레번, 후지와라 마유미, 원희영 씨, 다문화 극단 샐러드의 박경주 대표, 쿠지바예바 지요다 씨, GS스포츠 FC서울의 FOS 한병석 담당, 사진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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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7. 21:33

아시아뮤지컬 시리즈 제7편 마살라뮤지컬 Masala Musical

인도 문화를 소재로 한 다문화 창작뮤지컬 마살라 뮤지컬’(Masala Musical)이 지난 1030일 신한은행의 제작지원으로 신한아트홀 무대에서 다문화가정과 학생 220여명을 초청해 초연을 올렸다.

마살라란 인도의 향신료로써 인도의 문화콘텐츠를 이야기 할 때 사용되는 단어다. 마살라 콘텐츠는 한편의 작품에 다양한 장르가 혼합되고 춤과 음악이 수시로 나와 관객의 흥이 돋게 한다. 샐러드는 이번 창작뮤지컬에서 마살라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인도편을 완성하였다.

샐러드 극단의 <마살라 뮤지컬>은 인도 바라나시 출신 마하트마 찌민이 가족과 함께 한국에 오게 되면서 학교 음악반에서 친구들과 겪는 갈등과 화합을 그린 본 뮤지컬은 여러 가지 향신료가 모인 마살라가 다양하고 독특한 맛을 내듯이 서로 다른 아이들이 모여 소통하면서 화합하게 되는 해피엔딩 스토리를 담고 있다.

사회적기업 샐러드는 신한은행의 제작지원으로 2011년부터 아시아 문화를 소개하는 다문화 창작뮤지컬을 매년 한편씩 제작해오고 있다. 그 동안 아시아뮤지컬 시리즈를 통해 소개된 아시아문화는 네팔, 중국, 필리핀,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지난 7년간 이 작품들은 전국의 국공립 기관을 방문하여 3만명 이상의 관객을 만났으며, 이주민 200만 시대 다문화 사회에서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다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국 사회와 소통해왔다.

  이번 공연은 신한은행의 [신나는 공연 한가족 다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사회적기업이자 국내 최초 다문화 극단인 샐러드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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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20. 02:02

2017년 샐러드 新사업 분야

외국인 캐스팅, 이제 착한 기업 <사회적 기업 샐러드>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항상 샐러드에 관심가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회적 기업 샐러드에서는 2017년 하반기 본격적으로 다음과 같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 사업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뢰가 들어오는 관계로 부사업으로 다음의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1.      외국인 배우 섭외 및 캐스팅 *

2.     외국인 배우 관리 및 매니지먼트 *

3.     아시아국가 현지 프로젝트 자문

4.     기타 이와 관련된 사업분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샐러드 이메일로 문의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적 기업 샐러드

* 샐러드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라 2016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사업자로 등록하였습니다.

 

사진설명: 2017년 샐러드 주관 외국인 엑스트라 출연 섭외 및 관리용역 사업 (2018년 개봉예정 상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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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샐러드 新사업 분야  (0)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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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9. 20:00

샐러드 新사업 안내

 

안녕하십니까,

항상 샐러드에 관심가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회적 기업 샐러드에서는 2017년 하반기 본격적으로 다음과 같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이 사업 분야에 대한 외부의 문의전화가 있었지만 공연콘텐츠 사업에 집중하여 왔으나

지속적으로 요청이 들오는 관계로 부사업으로 다음의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1.      외국인 배우 섭외 및 캐스팅 *

2.     외국인 배우 관리 및 매니지먼트 *

3.     아시아국가 현지 프로젝트 자문

4.     기타 이와 관련된 사업분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샐러드 이메일로 문의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적 기업 샐러드

* 샐러드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라 2016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사업자로 등록하였습니다.

외국인 캐스팅도 이제 착한 기업, 사회적 기업 샐러드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설명: 2017년 샐러드 주관 외국인 엑스트라 출연 섭외 및 관리용역 사업 (2018년 개봉예정 상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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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9. 19:21

마살라 뮤지컬 포스터 2017

 

'자료실 > 홍보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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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21. 00:18

극단 샐러드, 신한은행 [신나는 공연 한가족 다문화] 무료 공연 마쳐

 

다문화극단 샐러드(대표 박경주)는 신한은행과 함께 지난 616()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서울지역 초··고등학생 320여명을 초청하여 다문화 가족뮤지컬 [다융쌈반]을 무료로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다문화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문화 생활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한 신한은행의 [신나는 공연 한가족 다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뮤지컬 [다융 쌈빤]은 국내 최초 다문화 극단이자 사회적 기업인 극단 샐러드의 창작 뮤지컬로써 인도네시아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도네시아 민요 [다융 쌈빤](한국어: 돛단배를 저어라)에서 제목을 따온 본 뮤지컬 인도네시아 이주민 자녀 수료다모 찌민이 전학을 오면서 친구들과 겪는 갈등과 화해를 필리핀 출신 이주민 작곡가 힐히존의 아름다운 창작곡에 담고 있다. 또한 샐러드 극단 이주민 단원 우르나 울란치메크(몽골), 안내쉬(필리핀), 드 마테오 로나(필리핀), 싱 어니마(네팔), 용민(중국) 등이 무대에 직접 올라 다문화 사회에 필요한 감수성을 표현했다.

폭염주의보가 내린 지난 16일 오후 무더위에도 공연장을 찾은 학생들은 공연을 관람하는 내내 배우들의 춤과 노래에 큰 박수로 호응했다. 특히 극중 선생님이 관객들에게 가르치는 인도네시아 민요 [다융 쌈빤]을 진지하게 따라 불러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되기도 했다.

극단 샐러드의 박경주 대표는 국내 거주 이주민이 200만을 넘어서는 국내 환경에 맞춰 이주민 단원들이 직접 창작에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극단으로서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문화 뮤지컬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신한은행의 다문화 지원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한은행은 2011년부터 다문화 이주민들로 구성되어있는 사회적 기업 [극단 샐러드]와 손을 잡고 매년 1편의 다문화 가족 뮤지컬을 제작하고 있다. 그동안 네팔, 중국, 필리핀,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문화를 소개하는 창작 뮤지컬을 매년 무대에 올렸으며 올해는 인도의 생활과 문화를 소개하는 뮤지컬 제작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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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10. 20:42

다문화극단 샐러드, 신한은행과 신나는 공연 한가족 다문화 무료 공연 실시

- 다문화 친구들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를 뮤지컬로 표현

다문화극단 샐러드(대표 박경주)는 신한은행과 함께 오는 616()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서울지역 초··고등학생 320여명을 초청하여 다문화 가족뮤지컬 [다융쌈반]을 무료로 공연한다.

다문화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문화 생활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2011년부터 다문화 이주민들로 구성되어있는 사회적 기업 [극단 샐러드]와 신한은행이 손을 잡고 매년 1편의 다문화 가족 뮤지컬을 제작하고 있다.

2015년부터는 <신나는 공연 한가족 다문화>사업으로 확대하여 우리 주변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는 다문화 친구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다문화거점 및 예비학교를 중심으로 무료 초청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 다문화 극단이자 사회적 기업인 극단 샐러드의 창작 뮤지컬 6편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인도네시아 출신 학생 수료다모 찌민이 전학을 오면서 친구들과 겪는 갈등과 화해를 담은 내용으로 신나는 인도네시아 민속춤과 민요로 표현되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과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극단 샐러드의 박경주 대표는 국내 거주 이주민이 200만을 넘어서는 국내 환경에 맞춰 다양한 아시아 문화를 소개하는 뮤지컬 제작을 지속하겠다' 신한은행의 다문화 지원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극단 샐러드는 신한은행의 제작 지원으로 2011년부터 네팔, 중국, 필리핀,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문화를 소개하는 창작 뮤지컬을 제작해왔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인도의 생활과 문화를 소개하는 뮤지컬을 제작하여 상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02 2254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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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6. 22:38

샐러드 연혁 2017

샐러드 연혁 (2017년 1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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