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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31. 00:55

제1회 뜨네프축제 리플렛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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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31. 00:53

2014 복권나눔기금 순회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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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30. 23:25

샐러드 설립 10주년 기념주간 리플렛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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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신문 (20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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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TV 몽골신문 2012

샐러드에서 발행한 몽골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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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29. 08:44

Happy New Yea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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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ALAD 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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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문 2016.12.29 12:47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모든 극단 샐러드님들^^ 올해도 고생많으셨습니다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모두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모두모두 화이팅!!!!

  2. 앨리스박 2016.12.29 14:04 address edit & del reply

    네~ 반가워요

2016. 12. 29. 04:21

샐러드 단원 소개



          샐러드를 빛내고 있는 아름다운 사람들


 다시마 프릅 (1기, 배우장)

참여작품: 맛있는 레시피, 나 학교 안가, 여수 처음 중간 끝, 란의 일기, 미래이야기, 배우 없는 연극, 마리나와 비제, 가면 속의 비밀, 아라와 찌민, 다융 쌈빤 외 


로나 드 마테오 (2기, 무대감독)

참여작품: 나 학교 안가, 여수 처음 중간 끝, 란의 일기, 미래이야기, 배우 없는 연극, 마리나와 비제, 가면 속의 비밀, 수크라이, 서렁거스훙, 아라와 찌민, 다융 쌈빤 외 

수상: 2016 올해의 양성평등 문화상 신진여성문화인상


 힐 히존 (2기, 음악감독)

참여작품 : 마리나와 비제, 가면 속의 비밀, 수크라이, 서렁거스훙, 아라와 찌민, 다융 쌈빤 외 


 오로나 울란치메크 (5기) 

참여작품: 배우 없는 연극, 수크라이, 서렁거스훙, 여수 처음 중간 끝, 아라와 찌민, 다융 쌈빤 외 

前 몽골 국립 공연단 단원

안내쉬 (5기) 

참여작품: 수크라이, 아라와 찌민, 다융 쌈빤 외

수상: 13회 평양국제영화축전 감독상 외


어니마 싱 (6기) 

여작품: 서렁거스 훙, 수크라이, 여수 처음 중간 끝, 아라와 찌민, 다융 쌈빤 외

수상: 한국예술종합학교 AMA 장학금



 안식년 단원        

  김계화 (1기) 

참여작품: 맛있는 레시피, 나 학교 안가,여수 처음 중간 끝, 란의 일기, 배우 없는 연극 외


호 테라 유 (1기) 

참여작품: 맛있는 레시피, 나 학교 안가, 여수 처음 중간 끝, 란의 일기, 미래이야기, 마리나와 비제, 가면 속의 비밀  외


사랑게렐 숙바토르 (3기) 

여작품: 여수 처음 중간 끝, 란의 일기, 미래이야기, 마리나와 비제 외 

수상: 몽골 문화훈장

현직: 몽골 울란바토르 시립대학 연극과 교수

 

  겅가 비제 구릉 (2기) 

참여작품:  나 학교 안가,여수 처음 중간 끝, 란의 일기, 마리나와 비제 외


전민성 (1기) 

참여작품: 맛있는 레시피, 나 학교 안가, 여수 처음 중간 끝, 란의 일기 외


비말라 슈레스터(2기) 

여작품:  나 학교 안가, 여수 처음 중간 끝,  마리나와 비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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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14. 12:18

아시아뮤지컬 시리즈 제6편 다융 쌈빤


샐러드는  지난 10월 14일과 16일 양일간 강남구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다문화 뮤지컬 '다융 쌈빤'을 공연했다.

이번 뮤지컬 공연에 재한 인도네시아 교민, 다문화특화학교·일반고등학교 학생 200여명을 초청해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

'다융 쌈빤'(Dayung Sampan, 인도네시아어 '돛단배를 저어라')은 영화 '첨밀밀'의 OST로 유명해진 노래로 인도네시아 어부들이 즐겨 부르던 뱃노래다.

뮤지컬 내용은 몽골 다문화가정의 '아라'와 인도네시아 이주민 자녀 '수료다모'가 같은 반 친구들과 음악경진대회를 준비하며 겪게 되는 갈등과 화해의 이야기로 우리 주변의 다문화가정 친구들이 '다름'이 아닌 '하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신한은행은 2011년부터 사회적 기업 '극단 샐러드'와 함께 다문화 뮤지컬을 제작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중국·필리핀·베트남·몽골·네팔·인도네시아에 관한 뮤지컬을 무대에 올렸다.

본 뮤지컬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다문화시설에서 140회 이상 공연돼 누적 관람객은 3만2000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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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12. 13:10

Multicultural Musical CD <Ara & Jimin> launching

The album of musicals created by Salad will be released on 11th of December. Salad has produced creative musicals introducing Asian culture based on sponsorship of Shinhan Bank since 2011. Total five musicals have been produced for last five years to introduce culture of Nepal, China, the Philippines, Mongolia, and Vietnam and they have been established representative creative contents to raise public awareness of multi-culture. As the result of such efforts, the album of creative musicals is released this year.    

Every song used for creative musicals for last five years was composed by Gil Hizon, a Philippine composer, given scripts and Kyonju Park who wrote scripts wrote the lyrics. The album includes total seven songs. The title song <Multi-culture> is the one loved most by two creators who composed and wrote the song.

 

"Friends cannot be distinguished with the word multi-culture.

It is the word of discrimination created by adults without any considerations.”

- “Multi-culture”, the title song (Lyrics: Kyongju Park, Composed by: Gil Hizon)

 

The song was created jointly for the first time by Gil Hizon who creates peaceful melody well with sense of a Pilipino and Kyongju Park who wrote lyrics based on her feeling that she has had while working in the area of cultural diversity for a long period of time and the song touched the audience most so that they cried. Also, the song led Gil Hizon and Kyongju Park to the world of musical which had been unfamiliar to them.      

Gil Hizon jokingly said that “the reason why I think <Multi-culture> is the most perfect one among dozens of songs that I have created for last five years is because I devoted myself most to making my debut as a composer from a migrant work.” Kyongju Park who wrote lyrics said that the motif of the lyrics came from her experience of having an art class for kids of migrant families in an elementary school located in Gyonggi Province in 2010.

Gil Hizon was working as a pianist in a bar of Hilton Hotel in Seoul when he composed the song. At that time, he was working as a migrant worker for his living in Seoul, a strange place for him, at night and conducting a choir of Philippine Hyehwa-dong Catholic Church during weekends, dreaming of becoming a composer. Then, he accidently encountered the Theater Salad in 2010 and starting life as a composer. 

It is expected that the number of the audience who will have watched a creative musical of Salad for five years will exceed 30,000 soon. There have been no expensive ticket price, fancy stage, and stars like large-scale musicals but creative musicals of Salad have had small but meaningful communications between the audience who watched the show for free and migrant actors and actresses in small and simple auditoriums and diverse stages based on public funds and sponsorship of companies with good will.      

Urna Ullanchimeg, Nash Ahn, Lorna de Mateo, Anima Sing who are members of Salad and Goong-in Nam, Ae-ri Kim, Ji-hye Shin, and Jaewon Jeong who are involved in the musical participated in recording for the album. The album of Ara and Jjimin can be purchased online and offline shops and the venues of performances by Salad. (Tel: 02-2254-0517 (Salad), Price: KRW 10,000)     

   

Introduction of Creators

Kyongju Park

A social artist involved in diverse fields such as art, media art, experimental film, playwriting, photography, and journalism. Her major art projects are Internet Broadcast for Migrants in Korea, Salad TV, Social Theater Salad, real time play and film project titled <Theater without Actor> and <Yeosu Begging Middle and End>. Currently, she is focusing on production and distribution of multicultural creative contents as a CEO of Salad, a social enterprise.

Gil Hizon

He is working as a conductor of choir, pianist, and musical composer. He had worked as a pianist in Star Cruise, Seoul Hilton Hotel from 2005 to 2014. He is a music director and conductor of a Catholic community of Pilipino in Hyehwa-dong and an operator of the Art Space for Pilipino in Korea located in Nam-gu, Incheon. He has composed songs for total five creative musicals as a music director of Salad since 2011.   

 

Introduction of Ara & Jjimin, a creative musical

<Ara & Jjimin> (Written and directed by: Kyongju Park), a multicultural creative musical, covers the story of conflicts and harmony that Ara, a second generation kid of Mongolian multicultural family, Jjim who came from Vietnam, Carayan, a teacher who stick to classical music, and Yeong-suk, one of the top students who thinks only about winning the competition experience while preparing together for the National Music Completion. Multinational actors from Mongolia, the Philippines, Nepal, and Korea play musical instruments from diverse countries together in a music room, a main stage of the play, and the process of making a song is naturally dealt within the play.  

 

Songs in Album

1. Multi-culture

2. Audition

3. Say it!

4. Ara & Jjimin

5. You are different from us.  

6. Fancy and expensive

7. Waiting for you

8. Waiting for you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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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1. 05:33

샐러드 창작 뮤지컬 음반 발매

 

샐러드 창작뮤지컬 음반이 오는 12월 11일 발매된다. 샐러드는 지난 2011년부터 신한은행의 제작지원으로 아시아문화를 소개하는 창작뮤지컬을 제작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총 5년간 총 5편의 뮤지컬이 제작되었고 네팔, 중국, 필리핀, 몽골, 베트남 문화를 소개하며 다문화 인식 확산을 위한 대표적인 창작 콘텐츠로 대외적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올해는 그 결실로 창작뮤지컬 음반이 제작, 발매되게 된 것이다

지난 5년동안 샐러드 창작뮤지컬에 사용한 모든 곡은 필리핀인 작곡가 힐 히존(Gil Hizon)씨가 대본에 맞춰 작곡하고 대본을 쓴 박경주씨가 작사했다. 음반에는 총 7곡의 샐러드 창작 뮤지컬 음악이 수록된다. 타이틀 곡 <다문화>는 곡을 작곡하고 작사한 두 명의 창작자가 가장 아끼는 곡이다.


"다문화라는 말로 친구를 구별 지어선 안 돼

그건 어른들이 생각 없이 만든 차별의 언어일 뿐"

- 타이틀 곡 "다문화" 중 -


필리핀 정서가 담긴 힐 히존씨의 평화로운 멜로디와 문화다양성 분야에서 긴 시간 활동하면서 느꼈던 것은 가사로 옮긴 박경주씨의 첫 공동작업이고 공연현장에서 관객들의 눈물샘을 가장 많이 자극했던 곡이다. 작곡가 힐히존씨와 작사가 박경주씨 둘 모두를 뮤지컬이라는 낯선 세계로 인도한 곡이기도 하다.

작곡가 힐 히존씨는 이 곡을 작곡한 당시 서울 힐튼호텔 바에서 라이브 피아노 연주자로 일하고 있었다. 야간에는 서울이라는 낯선 땅에서 생계를 유지하는 이주노동자로 살면서, 주말에는 필리핀 혜화동 성당 성가대를 지휘하며 작곡가의 꿈을 키워왔던 힐씨는 우연한 기회에 샐러드 극단을 만나 본격적인 작곡가로의 인생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힐씨는 그가 지난 5년 동안 만들었던 수십편의 곡 중 <다문화> 곡이 가장 완성도 있게 다가온다고 한다. 그 이유로  "이주노동자에서 작곡가로 데뷔하기 위해 가장 심혈을 기울인 곡이기 때문"이라며 농담처럼 말한다. 작사가 박경주씨는 "2010년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이주민 자녀들을 대상으로 예술수업을 할 당시의 경험에서 가사 모티브를 가져왔다"고 한다. 

5년 이라는 긴시간 동안 샐러드의 창작 뮤지컬이 만난 관객은 조만간 3만 여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 대형 박스오피스 뮤지컬처럼 비싼 티켓, 화려한 무대, 스타배우들은 없었지만, 샐러드의 창작 뮤지컬은 공공기금이나 기업의 착한 후원을 받은 무료관객, 소박한 강당, 이주민배우들로 공연을 이끌며 다양한 무대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소통을 해왔다.

음반녹음에는 샐러드 단원 오로나 울란치메크, 안 내쉬, 로나 드 마테오, 어니마 싱 씨 외에도 뮤지컬에 참여하고 있는 남궁인, 김애리, 신지혜, 정재원 씨도 참여했다. 아라와 찌민 음반은 온오프라인 도서음반 매장과 샐러드 공연장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발행: 오프도시ISBN 9788996552659, 가격: 10,000원)


다문화 창작 뮤지컬 음반 <아라와 찌민>


제작: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샐러드 www.salad.or.kr

발행처: 오프도시 www.offdoci.com

발행일: 2015년 12월 11일

ISBN: 9788996552659

프로듀서: 박경주

작곡: 힐 히존 Gil Hizon

작사: 박경주

이미지 디자인: 푸총 카와수완

후원: 신한은행


음반 수록곡

1. 다문화

2. 오디션

3. 말해봐

4. 아라와 찌민

5. 넌 우리와 달라

6. 멋지고 비싼

7. 베오 잣 메이 초이 (당신을 기다려요)

8. 베오 잣 메이 초이 (당신을 기다려요) BGM

 

저자 소개

박경주

미술, 미디어아트, 실험영화, 실험연극, 극작, 사진,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적 예술가. 주요 예술프로젝트로는 소셜미디어 이주노동자방송국과 샐러드TV, 소셜시어터 샐러드, 실시간 연극영화프로젝트 <배우 없는 연극>과 <여수 처음 중간 끝> 등이 있다. 현재 사회적 기업 샐러드 대표로 문화다양성 창작 콘텐츠 제작과 배급에 주력하고 있다.

힐 히존 (Gil Hizon)

합창 지휘자, 피아노 연주자, 뮤지컬 및 영화음악 작곡가, 커뮤니티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스타 크루즈와 서울 힐튼 호텔에서 피아노 연주자로 일했다. 혜화동 필리핀 카톨릭 커뮤니티의 음악감독과 지휘자를 겸직하고 있으며 인천 남구 재한 필리핀 아트 스페이스의 운영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1년부터 사회적 기업 샐러드 음악감독으로 총 5편의 창작뮤지컬 음악을 작곡했다.

창작 뮤지컬 아라와 찌민 소개

다문화 창작 뮤지컬 <아라와 찌민>(극본/연출: 박경주)은 몽골 다문화가정 2세 아라와 베트남 출신 중도입국 자녀 찌민, 클래식만 고집하는 카라얀 선생님과 경쟁에서 이길 생각 밖에 하지 못하는 우등생 영숙이 전국음악경진대회를 함께 준비하면서 겪는 갈등과 화합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작품의 주 무대가 된 음악실에서 몽골, 필리핀, 네팔, 한국 출신의 다국적 배우들이 실재로 다양한 나라의 악기로 함께 연주하게 되며, 연주곡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공연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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