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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사회적기업 샐러드 사업소개



1) 국립현대미술관 ‘작가와 함께하는 창작 워크숍’ 사업 참여 (기간: 2015년 4월 ~7월)

2015년 4월부터 7월까지 괴산, 영천, 진도, 제주도 초등학교를 찾아 다원예술 교육을 실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전국 초등학교 현장의 미술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미술관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작가와 함께하는 창작 워크숍'을 통해 작가와 어린이가 소통하는 미술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는 취지의 사업에 사회적 기업 샐러드가 함께 하게 되어 미술교육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통합 교육을 통해 문화다양성 확산에 힘쓰게 됐다. ​(주최: 국립현대미술관)

2) 새로운 실험예술 공연 시리즈 ‘온라인 극장’ 시리즈 공연 (2015년 2월~2016년 3월)

샐러드는 올해 2월 11일 새벽 4시16분에 방송스튜디오에서 관객 없는 공연 ‘여수 처음 중간 끝’을 공연한 바 있다. 본 공연은 샐러드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진행했던 ‘배우 없는 연극’ 시리즈의 후속편으로 연극의 3대 요소인 배우에 이어 관객에 대한 실험을 하는 의미 있는 공연레퍼토리다. 모든 공연은 관객 이 생방송시스템이 갖춰진 극장이나 방송스튜디오에서 공연하게 되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관객을 만나게 된다. 총 3회에 걸쳐 완성될 본 시리즈는 다음으로 ‘란의 일기 결정판’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주최: 샐러드, 공동주관: 샐러드, 언더그라운드 아트채널)

3) 제2회 뜨네프 TNeF 축제 개최 “뉴 네트워킹” (2015년 8~9월)

샐러드는 문화횡단주의(Transculturalism)가 향후 새로운 문화적 이슈로 중요하게 부각될 것으로 본다. 사회적 기업으로써 또한 창작 예술집단으로써 샐러드는 앞으로 10년간 문화횡단주의를 예술의 장 안에서 새로운 가치와 방식을 모색하고자 한다. 제2회 뜨네프 축제의 주제는 “뉴 네트워킹” 이다. 2015년 9월 초 열릴 본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해외 문화횡단주의 예술가와의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연 뿐만 아니라 학술프로그램/ 자료전시회 등도 진행한다.  (주최: 샐러드, 후원: 서울문화재단)

4)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아시아 뮤지컬 시리즈 재5편 베트남편 제작(2015년 5월~ 10월)

샐러드는 신한은행의 제작지원으로 2011년부터 아시아뮤지컬 시리즈를 제작하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찾아가는 공연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네팔, 중국, 필리핀, 몽골 문화를 소개하는 창작뮤지컬을 무대에 올렸으며 올해에는 베트남 문화를 소개하는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주최: 샐러드, 제작지원: 신한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