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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4 21:28

'미래이야기' 아트센터 나비 초청공연

샐러드의 존경받지 못한 죽음 시리즈 최종편 <미래 이야기>(극작/연출: 박경주)가  9월 21일 아트센터 나비 '만인예술가전'의 일환으로 광화문 아트센터 나비에서 초청 공연을 펼쳤다. 지난 7월 제14회 서울변방연극제 초연에서는 서울역과 문래예술공장 박스시어터에서 공연을 펼친데 이어 이번 아트센터 나비 초청공연에서는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 탈북자 강제북송 저지 농성장과 광화문 sk 본사 앞 거리, 청계천에서 벌어지는 샐러드 단원들의 즉흥 퍼포먼스와 아트센터 나비 전시장의 토크쇼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공연은 모두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과 아트센터 나비 채널을 통해 웹과 앱으로 생중계됐다.



<미래 이야기>는 4월 25일 오후 3시 서울역에서 시작된다.  샐러드가 ‘난민’을 주제로 한 창작 워크숍의 결과물로 서울역에서 가벼운 게릴라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로 한 시점이었다. 그러나 우연히도 샐러드 단원들이 퍼포먼스를 준비하기 위해 도착한 서울역 역사 내 중앙모니터에서는 북한의 ‘인민국 창건 80주년 기념일을 맞아 대남무력 특별행동을 3~4분 내에 개시한다’는 대남 방송이MBN뉴스를 통해 보도되고 있었다.  참가자들은 갑자기 우리 모두 ‘난민’ 이 될 수 있다는 ‘공포’에 휩싸였다. 한반도가 아직 전쟁을 끝낸 것이 아니며 우리는 그 남쪽에 있다는 진실에 직면한 순간이었다. 퍼포먼스는 취소됐고 연극은 로드 연극으로 진행됐다. 연출자는 일본 센다이 도호쿠조선초중고급학교 학생들,  태국 메솟지역  미얀마 사무터 민족학교 학생들, 한국 몽골학교 학생들 만나 제2, 제3, 제4의 워크숍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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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7 20:55

거울아 거울아 난민이 누구니?

6월 20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난민의 날.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따비에와 유스클립, 하자 작업장학교 등 10여개 시민단체가 난민 현실을 알리고 이들의 인권 보호를 촉구하기 위해 ‘백설공주도 난민이다?’ 라는 주제로 ‘거울아 거울아 난민이 누구니? 캠페인을 청계천 광장 일대에서 벌였다.

다문화 극단 샐러드도 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난민의 현실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 ‘미래이야기’를 선보였다. 쓰레기 봉투에 난민의 꿈과 희망을 담아 아주 느린 움직임으로 보여주는 본 퍼포먼스는 거리를 지나가던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는 난민의 숫자는 3300명 정도. 한국은 난민협약에 가입되어 있지만 난민의 인권과 현실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큰 사회적 관심을 받지 못해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난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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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18:36

미래이야기 공연 잘 마쳤습니다.

지난 7월17일~ 18일 샐러드는 서울문래예술공장과 서울역 그리고 웹 생중계로 창작신작 '미래이야기' 초연을 잘 마쳤습니다. 제14회 서울변방연극제 공식초청작으로 선정돼 연극제를 통해 관객을 만났습니다.  미래이야기 공연에 함께 해주신 따비에와 난 식구들, 그리고 몽골학교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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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7 19:58

'거울아 거울아 난민이 누구니' 캠페인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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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8 14:07

샐러드, <거울아 거울아 난민이 누구니?> 캠페인 참여

 

오는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World Refugee Day)이다. 난민의 날은 난민 보호가 인류 공동의 책임임을 알리고 그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2000년 UN 총회에서 제정되어 매 년 전 세계적으로 기념되고 있는 날이다.

샐러드는 오는 6월23일(토), 버마 어린이 지원 단체인 따비에(대표: 마웅저)가 난민의 날을 기념하고 국내외의 난민들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 국제교류 대학생 단체 Youth CLIP과 함께 주최하는 캠페인 <거울아 거울아 난민이 누구니?>에 참여해 퍼포먼스<미래이야기>를 선보인다. 퍼포먼스 <미래 이야기>는 샐러드가 ‘난민’과 ‘경계인’에 관해 조명한 창작공연으로 서울과 일본, 태국의 국경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일종의 로드 연극이다.

캠페인은 거리퍼레이드 형식으로 오후 2시 안국동 사거리에서 시작해 광화문을 돌아 다시 안국동 사거리에서 종료된다. 샐러드는 광화문 사거리에서 퍼포먼스 <미래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문의: 따비에 070-7642-9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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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3 08:20

제 5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참가 소식

샐러드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 5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아트마켓에  가족 뮤지컬 '마리나와 비제'로 참여했습니다.

샐러드 극단 설립 4년차,  처음으로 아트마켓에 참여하는 만큼 방문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샐러드는 앞으로  자체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배급하는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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