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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200만시대 도래

샐러드를 아껴주신 관객 여러분,

2016년이 어느덧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올해 샐러드 극단에 공연의뢰를 주신 교육기관을 많이 찾아뵙지 못하여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지자체와 정부부처 예산으로 샐러드를 초청하고자 하시는데 2015년도부터 올해까지 계속해서 사업예산이 대폭 축소돼 공연요청을 수락하지 못하였습니다.

여러분 모두 잘 알고 계시겠지만, 지난 7월 국내 거주 이주민의 숫자가 200만을 넘어 섰습니다. 전문가들의 예측에 따르면 앞으로 5년 이내에 그 숫자는 400만을 육박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문화가정 취학아동의 숫자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샐러드는 2017년부터는 적은 예산으로도 교육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준비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또한 다양한 사업 제휴도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올 한 해 샐러드에 보내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샐러드 드림

사진설명: 2016년 샐러드 극단 신작 "다융 쌈빤" 신한아트홀 공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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