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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3 13:08

샐러드, 동아다문화상 사회공헌 단체상 수상

사회적 기업 샐러드가 ‘LG 와 함께하는 동아 다문화상사회공헌 단체상 을 수상했다. 올해 7회를 맞은 본 상은 한국 사회에 잘 정착한 다문화가족, 그들을 도운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격려하는 상이다.

샐러드는 국내 최초로 다문화 이주민들로 구성된 극단으로서 2009년 설립 이래 지금까지 공연 횟수는 300회에 달할 만큼 활발한 활동하며 이주민 차별 등 현실을 고발한 연극부터 다문화를 소개하는 어린이용 뮤지컬까지 폭넓은 창작공연을 제작해온 점을 인정 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

지난 103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 참석한 박경주 샐러드 대표는 “이주민 200만 명 시대를 맞아 문화의 다양성을 선도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엔 남인순 국회 여성가족위원장과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이자스민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 양민정 한국외국어대 다문화교육원장, 김순덕 동아일보 논설주간 등이 참석했다.

 

 (사진설명: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진호연 군, 김영조, 쑨커후이, 노레번, 후지와라 마유미, 원희영 씨, 다문화 극단 샐러드의 박경주 대표, 쿠지바예바 지요다 씨, GS스포츠 FC서울의 FOS 한병석 담당, 사진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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