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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31 17:20

2013 샐러드 아티스트를 소개합니다

 

 

2013년 더욱 새로워진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샐러드는 사업의 전문성과 이주민의 주체적인 참여를 더욱 도모하기 위해 이제부터 소속 이주민 예술가의 활동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창작활동에 더 큰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샐러드 아티스트 사업이란?

2009년 설립 이래 이주민 만으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공연예술단체로 활발하게 활동해 왔던 샐러드가 '샐러드 아티스트' 사업을 2013년 새롭게 시작했다.

'샐러드 아티스트' 사업은 이주민 예술가 지원사업이다. 2009년 이후 이주민 예술가 양성 교육을 꾸준하게 실시해 온 샐러드는 그 동안 지속적인 활동을 해온 단원들과 계약을 맺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공연 창작자 및 아티스트로서의 대외적인 활동을 지원한다.

그 첫 스타트는 국내 유일의 일본인 한국 록밴드 '사토 유키에와 곱창전골'로서 지난 해 연말 샐러드와 전속계약을 맺고 예술인 비자를 취득해 오는 3월 1일 홍대앞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컴백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인디 뮤지션으로서 홍대 앞 클럽을 중심으로 15년여 간 활동했던 이들은 그 동안 비자 문제로 여러움을 겪어 왔었다.

샐러드 연극 아카데미 1기 수료생 다시마 프릅씨 또한 3월부터 EBS ' 다문화 한국어' 프로그램에 사토 유키에씨와 함께 고정출연하면서 대외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샐러드 박경주 대표는 "그동안 열정적으로 활동한 소속 단원들이 전문인으로서 한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 설명: 샐러드 아티스트 아카이 코지로, 사토 유키에, 로나 드 마테오, 다시마 프릅, 호 테라 우웨, 이토 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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